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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방미통위, 「2025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 결과 발표"
description: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 2025-12-30 발행한 정부문서입니다. 주제는 티브이(TV) 이용률이 전년 대비 다소 상승한 가운데 우리나라 국민들은 재해‧재난 상황에서 티브이(TV) 방송을 가장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10명 중 8명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입니다.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314411&tblKey=GMN, 정준 URL http://www.korchive.com/%EB%B3%B4%EB%8F%84%EC%9E%90%EB%A3%8C/%EC%A0%84%EA%B5%AD/%EB%B0%A9%EB%AF%B8%ED%86%B5%EC%9C%84-2025-%EB%B0%A9%EC%86%A1%EB%A7%A4%EC%B2%B4-%EC%9D%B4%EC%9A%A9%ED%96%89%ED%83%9C%EC%A1%B0%EC%82%AC-%EA%B2%B0%EA%B3%BC-%EB%B0%9C%ED%91%9C-426c92f1, 마지막 확인일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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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 "대한민국 정부문서 지식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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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인용 요약: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 2025-12-30 발행한 정부문서입니다. 주제는 티브이(TV) 이용률이 전년 대비 다소 상승한 가운데 우리나라 국민들은 재해‧재난 상황에서 티브이(TV) 방송을 가장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10명 중 8명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입니다.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314411&tblKey=GMN, 정준 URL http://www.korchive.com/%EB%B3%B4%EB%8F%84%EC%9E%90%EB%A3%8C/%EC%A0%84%EA%B5%AD/%EB%B0%A9%EB%AF%B8%ED%86%B5%EC%9C%84-2025-%EB%B0%A9%EC%86%A1%EB%A7%A4%EC%B2%B4-%EC%9D%B4%EC%9A%A9%ED%96%89%ED%83%9C%EC%A1%B0%EC%82%AC-%EA%B2%B0%EA%B3%BC-%EB%B0%9C%ED%91%9C-426c92f1, 마지막 확인일 2026-07-31.

티브이(TV) 이용률이 전년 대비 다소 상승한 가운데 우리나라 국민들은 재해‧재난 상황에서 티브이(TV) 방송을 가장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10명 중 8명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이용하고 있으며, 티브이(TV)를 통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청이 늘고 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유영상)는 30일 이 같은 내용의 ‘2025 방송매체 이용 행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방송매체 이용 행태와 인식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기초 통계로, 2000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 조사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표본조사구 내에서 추출한 5,566가구에 대해 13세 이상 남녀 8,320명을 대상으로 방문면접 방식으로 이뤄졌다.

국가승인통계인 이번 조사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매체 이용률과 중요도 인식>

스마트폰의 이용률은 정체되고 티브이(TV) 이용률은 증가해 스마트폰과 티브이(TV) 이용 격차가 소폭 축소됐다.

주 5일 이상 스마트폰 이용률은 92.0%로 전년(92.2%)과 유사한 반면, 티브이(TV) 이용률*은 70.9%로 전년(69.1%) 대비 증가했다.

3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티브이(TV) 이용률이 증가했으며, 50대 이상 연령의 80% 이상이 주 5일 이상 티브이(TV)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을 통해 주 5일 이상 이용하는 주요 콘텐츠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메신저(79.4%), 뉴스/정보(63.4%), 숏폼 영상(42.7%) 등의 순이었다.

일상생활에서의 필수 매체에 대한 인식률은 스마트폰이 74.9%로 전년(75.3%) 대비 0.4%p 줄어든 반면, 티브이(TV)는 23.0%로 전년(22.6%) 대비 0.4%p 증가했다.

재해·재난상황에서의 필수 매체에 대한 인식률도 스마트폰이 68.7%로 전년(76.5%) 대비 7.8%p 줄어든 반면, 티브이(TV)는 29.7%로 전년(21.3%) 대비 8.4%p 증가해 일상생활보다 재해‧재난상황에서 티브이(TV)를 필수 매체로 인식하는 비율이 높았다.

< 재해·재난상황 시 티브이(TV)에 대한 필수매체 인식 비율 >

※ 연령대가 높을수록 TV를 필수매체로 인식하는 비율이 높음

재해·재난 발생 시 가장 신뢰하는 매체는 티브이(TV) 방송(59.1%)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포털·신문 등(17.1%), 메신저 서비스(7.7%), 정부·지자체 누리집(5.3%) 순으로 조사됐다.

<매체 보유 현황>

티브이(TV) 수상기와 스마트폰 보유율은 모두 포화 상태이나 스마트폰의 경우 고연령대의 보유율이 늘면서 증가 추세가 지속됐다.

전체 가구의 티브이(TV) 수상기 보유율은 전년과 동일한 94.9%였으며, 스마트 티브이(TV) 보유율은 전년 대비 2.7%p(65.7%→68.4%) 증가했고 1인 가구*도 전년 대비 1.0%p(88.9%→89.9%) 증가했다.

* 전체가구 중 1인 가구 비중(통계청) : 34.5%(22년) → 35.5%(23년) → 36.1%(24년)

스마트폰 보유율은 96.0%로 전년(95.3%) 대비 0.7%p 증가했는데 이는 70세 이상(76.3%) 스마트폰 보유율이 전년(73.0%) 대비 3.3%p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또한 음성인식 인공지능 기기와 신체 착용형 전자 기기(웨어러블) 등 다기능 정보통신기술(ICT) 기기의 보유율은 증가세가 지속됐다.

※ 음성인식 인공지능(AI) 기기 : 10.9%(23년) → 12.8%(24년) → 14.2%(25년)

신체 착용형 전자기기(웨어러블) : 12.0%(23년) → 12.9%(24년) → 14.3%(25년)

<매체 이용 시간>

티브이(TV) 이용 시간과 스마트폰 이용 시간은 전년과 유사했지만, 지속 감소해 온 티브이(TV) 이용 시간이 늘었고, 그동안 계속 증가한 스마트폰 이용 시간은 줄었다.

전체 이용자의 일평균 티브이(TV) 이용 시간*은 2시간 28분으로 전년 대비 1분 증가했고, 스마트폰 이용 시간**은 2시간 5분으로 1분 감소했다.

* TV 이용시간 : 2시간 36분(22년) → 2시간 29분(23년) → 2시간 27분(24년) → 2시간 28분(25년)

** 스마트폰 이용시간 : 1시간 52분(22년) → 2시간(23년) → 2시간 6분(24년) → 2시간 5분(25년)

1인 가구 역시 일평균 티브이(TV) 이용 시간*은 2시간 23분으로 전년 대비 8분 증가했고, 스마트폰 이용 시간**은 2시간 10분으로 17분 감소했다.

* 1인가구주 TV 이용시간 : 2시간 38분(22년) → 2시간 27분(23년) → 2시간 15분(24년) → 2시간 23분(25년)

** 1인가구주 스마트폰 이용시간 : 1시간 59분(22년) → 2시간 17분(23년) → 2시간 27분(24년) → 2시간 10분(25년)

특히 스마트폰을 통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이용률은 83.6%로 전년(91.2%) 대비 7.6%p 감소한데 반해 티브이(TV)를 통한 이용률은 36.4%로 전년(23.8%) 대비 12.6%p 증가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이용 행태의 변화가 티브이(TV)와 스마트폰 이용 시간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이용행태>

전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이용률*은 81.8%로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유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이용률**도 65.5%로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전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이용자 비율 : 77.0%(23년) → 79.2%(24년) → 81.8%(25년)

** 유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이용자 비율 : 57.0%(23년) → 59.9%(24년) → 65.5%(25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이용률의 지속적인 증가는 10대~30대 뿐만 아니라 40대 이상에서도 꾸준히 늘고, 특히 올해에는 40대에서 크게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 (40대) 88.5%(23년)→90.7%(24년)→98.0%(25년), (50대) 81.0%(23년)→85.9%(24년)→88.9%(25년),

(60대) 61.0%(23년)→66.7%(24년)→70.8%(25년), (70세 이상) 23.2%(23년)→27.1%(24년)→30.7%(25년)

주로 이용하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서비스 유형은 숏폼(78.9%), 오리지널 프로그램(68.6%), 유료방송 제작 프로그램(42.0%) 등의 순이었으며, 숏폼 이용자의 5.7%는 최근 한달 이내 숏폼 시청 후 제품을 구매하였다고 답했다.

유료 구독형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서비스 이용자 중 광고형 요금제를 이용하는 비중은 34.6%이며, 이 중 88.4%가 광고 요금제에 만족하거나 불만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유료방송 가입 현황>

유료방송 가입률*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이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지속 감소하고 있으며, 유료방송을 통한 주문형 비디오(VOD) 이용률**은 소폭 반등했다.

* 유료방송 가입률 : 92.7%(22년) → 92.5%(23년) → 91.9%(24년) → 91.4%(25년)

** 주문형 비디오(VOD) 이용률 : 20.5%(22년) → 19.5%(23년) → 18.3%(24년) → 19.2%(25년)

유료방송 중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 가입률은 전년 대비 증가하고 디지털케이블 가입률은 감소세가 지속됐는데, 유료방송 상품을 선택하는 주요 이유로는 결합상품 혜택(40.4%)과 이용요금(22.5%) 등을 꼽았다.

*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 가입률 : 51.7%(23년) → 52.1%(24년) → 53.9%(25년)

** 디지털케이블 가입률 : 37.3%(23년) → 34.1%(24년) → 32.8%(25년)

<방송프로그램 이용행태>

실시간 방송 프로그램 시청이 반등한 가운데 주문형 비디오(VOD) 등을 통한 ‘다시보기’ 시청도 소폭 늘었다.

최근 일주일간 실시간 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했다는 이용자*는 그동안 계속 감소해 왔으나 올해에는 전년 대비 0.4%p 증가했으며, ‘다시보기’ 시청**은 전년 대비 0.6%p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실시간 시청 응답자 : 91.1%(22년) → 87.9%(23년) → 86.5%(24년) → 86.9%(25년)

** 다시보기 시청 응답자 : 42.6%(22년) → 38.5%(23년) → 45.2%(24년) → 45.8%(25년)

한편 ’25년의 경우 지상파방송과 유료방송,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주요 매체에서 뉴스와 시사보도 유형의 프로그램 이용률이 일제히 상승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 지상파방송 뉴스/시사보도 프로그램 : 64.7%(24년) → 67.9%(25년)

유료방송 뉴스/시사보도 프로그램 : 61.2%(24년) → 65.3%(25년)

OTT 뉴스/시사·교양 : (뉴스)24.8%(24년)→35.1%(25년), (시사·교양)16.8%(24년)→21.2%(25년)

<온라인 오디오 콘텐츠 이용행태>

음원이나 팟캐스트, 오디오북 등 온라인 오디오 콘텐츠 이용률*은 그간 감소해 왔으나, 올해에는 전년 대비 1.7%p 증가한 20.1%로 조사됐다.

* 온라인 오디오 콘텐츠 이용률 : 18.7%(23년) → 18.4%(24년) → 20.1%(25년)

이용률이 반등한 데에는 음원 스트리밍 이용률 증가가 주원인으로 케이(K) 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며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 온라인 음원 스트리밍(유·무료) 이용률 : 15.9%(23년) → 14.5%(24년) → 17.9%(25년)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2025 방송매체 이용 행태조사’ 보고서는 국민 누구나 편리하게 확인, 활용할 수 있도록 방미통위 누리집(kmcc.go.kr)과 방송통계포털 누리집(mediastat.or.kr)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붙임. ‘2025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 주요 결과 및 정보그림(인포그래픽)

o 매체 보유율

- TV수상기 보유율은 94.9%로 최근 3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스마트TV 보유율은 증가 추세임(’23년 56.1% → ’24년 65.7% → ’25년 68.4%)

- 또한, 음성인식 인공지능 기기와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등 다기능 ICT 기기의 보유율도 증가 추세임(’25년도 보유율 각각 14.2%, 14.3%)

o 매체 이용률 및 이용시간

- 주 5일 이상 TV 이용률은 70.9%, 태블릿PC 이용률은 10.3%로 전년(각각 69.1%, 9.8%) 대비 증가하였고, 스마트폰(92.0%) 이용률은 전년(92.2%)과 비슷한 수준임

- 일평균 TV 이용시간은 2시간 28분으로 전년(2시간 27분) 대비 1분 증가하였고, 스마트폰 이용시간은 2시간 5분으로 전년(2시간 6분) 대비 1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o 방송 프로그램 실시간 및 다시보기 시청

- 최근 일주일간 실시간 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했다는 이용자는 86.9%로 전년 대비 0.4%p 증가하였으며, 다시보기 시청도 45.8%로 전년 대비 0.6%p 증가하였음

- 방송 프로그램 실시간 및 다시보기 시청 시 스마트폰 이용은 전년 대비 감소한 가운데, TV수상기와 태블릿PC를 통한 실시간 및 다시보기 시청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TV수상기를 통한 다시보기 시청은 20대와 70세 이상을 제외하고 10대와 30~60대에서 전년 대비 증가하였고, 특히 20대 이하에서 태블릿PC를 통한 다시보기 시청 증가가 특징적임

(10대 : ’24년 7.0%→ ’25년 15.9%, 20대 : ’24년 10.4% → ’25년 16.3%)

o 일상생황 필수매체

- 일상생활에서의 필수 매체에 대한 인식률은 스마트폰이 74.9%로 전년(75.3%) 대비 0.4%p 줄어든 반면, TV는 23.0%로 전년(22.6%) 대비 0.4%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10~60대는 필수 매체로 스마트폰을 가장 많이 선택하였고, 70세 이상은 TV수상기를 선택한 비율이 높음

o 재해·재난상황 필수매체

- 재해·재난상황에서의 필수매체 인식률은 스마트폰이 68.7%로 전년(76.5%) 대비 7.8%p 줄어든 반면, TV는 29.7%로 전년(21.3%) 대비 8.4%p 상승하였음

- 연령이 높을수록 재해·재난상황에서 TV를 필수매체로 인식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나며, 70세 이상(74.9%)과 60대(47.0%)에서 특히 높게 나타남

o 재해·재난상황 발생 시 가장 신뢰할 만한 매체, 과반수 이상 ‘TV 방송’ 선택

- 재해·재난상황 발생 시 가장 신뢰하는 매체는 ‘TV 방송’(59.1%), ‘포털/신문 등’(17.1%), ‘메신저 서비스’(7.7%), ‘정부/지자체 홈페이지’(5.3%) 순으로 응답함

- 재해·재난상황 시 TV수상기와 TV방송에 대한 인식증가가 특징적임

o 유료방송 가입률 및 유료방송 VoD 서비스 이용률

- 유료방송에 가입한 가구는 조사 대상의 91.4%로 감소세(’23년 92.5% → ’24년 91.9% → ’25년 91.4%)를 지속하고 있으며, 디지털케이블과 위성방송 가입률은 감소한 반면, IPTV 가입률은 최근 3년 간 증가세를 보임(’23년 51.7%→ ’24년 52.1% → ’25년 53.9%)

- 유료방송 가입자의 VoD 서비스 이용률은 19.2%로, 전년(18.3%) 대비 소폭 증가하였고, 20대~40대의 이용자가 많고, 특히 60대 이상의 이용률 증가가 두드러짐

(60대 : ’24년 5.5% → ’25년 11.2%, 70세 이상 : ’24년 5.3% → ’25년 6.7%)

o VoD 이용 편수 및 유료 이용률(최근 1주 이용자)

- 유료방송 이용자는 최근 1주일 간 VoD 서비스를 월 평균 4.7개 이용하여, 전년(4.5개) 대비 증가함

- 유료방송 VoD를 유료로 이용한 비율도 9.7%로, 전년(8.4%)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o 유료방송 이용 및 변경 사유

유료방송을 변경한 이유는 ‘인터넷, 이동통신 등과 결합상품 이용’이 40.0%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이용 요금이 가장 저렴해서’(22.5%), ‘현재 가입한 유료방송이 화질이 가장 좋아서’(14.0%) 순으로 응답함

또한, 유료방송 서비스나 사업자를 변경한 이유로는 ‘결합상품 변경’(20.4%), ‘이용요금이 더 저렴해서’(11.3%), ‘거주지 변경’(9.3%) 순으로 나타났으며, ‘변경 경험이 없는’ 이용자도 44.7%로 나타남

유료방송 이용자의 51.4%는 현재 가입한 유료방송을 ‘4년 이상’ 사용하고 있고, 2년 미만인 이용자는 18.0%(‘1년 미만’ 2.7% + ‘1년~2년 미만’ 15.3%)로 확인됨

o 뉴스/시사보도 등 정보 전달 중심의 프로그램 이용 증가

o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이용률

- OTT 이용률은 81.8%로 지속적으로 증가(’24년 79.2% → ’25년  81.8%)하고 있는 가운데, 10대~40대의 96% 이상이 OTT를 이용하고 있고, 50대 이상의 OTT 이용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40대의 이용률 증가가 두드러짐

(’23년 88.5% → ’24년 90.7% → ’25년  98.0%)

o OTT 주 시청기기 및 시청 장소

- OTT 주 시청기기는 ‘스마트폰’(83.6%)이 가장 높고, 다음으로 ‘TV수상기’(36.4%), ‘태블릿PC’(11.0%) 순으로 나타남

- 전년 대비 ‘TV수상기’(’24년 23.8% → ’25년 36.4%)를 통해, 주중에 ‘가정(집)’ (’24년 76.6% → ’25년 84.6%)에서 시청한 비율 증가가 두드러짐

o OTT 정액제·유료 서비스 이용 비율

- OTT 이용자의 유료 서비스 이용 비율은 65.5%로 지속 증가(’24년 59.9% → ’25년 65.5%)했으며, 전 연령대의 유료 서비스 이용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특히, 30대(87.2%)와 20대(86.3%)에서 가장 많고, 40대와 60대의 증가(전년 대비 각각 9.3%p, 9.4%p)가 특징적임

o 유료 OTT 비용 지불 현황

- 유료 OTT 이용자의 ‘본인 지불’ 비율은 72.2%로 전년(60.1%) 대비 증가하였고, 20~40대에서의 증가가 두드러짐

- 10대의 경우는 ‘본인 지불’(53.1%) 대비 ‘가구 계정 사용’(26.4%), ‘가구 이외 지인 계정’(23.1%)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70세 이상의 과반수 이상(59.1%)은 계정 공유(‘가구 계정’ 39.8% + ‘가구 이외 지인 계정’ 19.3%)를 통해 이용하고 있음

o 광고 요금제 이용

- 티빙, 넷플릭스 이용자의 광고형 요금제 이용률은 34.6%로 전년(18.2%) 대비 증가함

- 광고형 요금제는 20대 이하에서 이용이 많고(10대 39.2%, 20대 38.7%), 이용자 중 88.4%가 광고 요금제에 만족하거나 불만이 없는 것으로 나타남

o OTT 시청 프로그램 유형

- OTT 프로그램 중 ‘숏폼’(78.9%) 이용률이 가장 높고, ‘OTT 오리지널 프로그램’(68.6%), ‘유료방송 채널 제작 프로그램’(42.0%) 순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특히 숏폼은 최근 3년 지속적 증가세를 보임(’23년 58.1% → ’24년 70.7% → ’25년 78.9%)

o OTT 콘텐츠 시청방식 – 배속재생 이용

- OTT 이용자의 18.7%가 배속재생 기능을 이용하여 콘텐츠를 시청하고 있고, 20대(25.7%)의 이용이 많은 편으로 나타남

o 숏폼 이용 플랫폼 및 제품 구매 경험

- 숏폼 이용 플랫폼은 ‘유튜브 숏츠’(76.1%)가 가장 높고, ‘인스타그램 릴스’(18.6%), ‘틱톡’(9.4%) 순이며, 숏폼 이용자의 5.7%가 최근 한 달 이내 숏폼 시청 후 제품 구매 경험이 있으며, 특히 20~30대에서 높게 나타남

o 온라인 오디오 콘텐츠 이용

- 온라인 오디오 콘텐츠 통합(유·무료) 이용률은 20.1%이고, 유료 이용률은 14.6%로 전년(각각 18.4%, 13.4%) 대비 증가하였음

- 음원 스트리밍도 통합(유·무료) 이용률(17.9%)과 유료 이용률(11.7%)이 전년(각각 14.5%, 11.2%)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반면, 팟캐스트의 경우 통합(유·무료) 이용률은 5.2%로 전년(7.0%) 대비 감소하였으나, 유료 이용률은 증가하였음(’24년 2.5% → ’25년 3.8%)

- 연령별 온라인 오디오 콘텐츠의 유료 이용은 20대(33.7%)가 가장 많고, 30대(24.3%)와 10대(22.6%)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10대와 40대의 증가가 두드러짐(10대 : ’24년 17.3% → ’25년 22.6%, 40대 : ’24년 13.7% → ’25년 1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