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 조사 결과 발표"
description: "교육부이 2025-12-30 발행한 정부문서입니다. 주제는 교육부(장관 최교진),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고영선)은 12월 30일(화)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와 ｢2023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일자리 이…입니다.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314049&tblKey=GMN, 정준 URL http://www.korchive.com/%EB%B3%B4%EB%8F%84%EC%9E%90%EB%A3%8C/%EC%A0%84%EA%B5%AD/2024%EB%85%84%EB%8F%84-%EA%B3%A0%EB%93%B1%EA%B5%90%EC%9C%A1%EA%B8%B0%EA%B4%80-%EC%A1%B8%EC%97%85%EC%9E%90-%EC%B7%A8%EC%97%85%ED%86%B5%EA%B3%84-%EC%A1%B0%EC%82%AC-%EA%B2%B0%EA%B3%BC-%EB%B0%9C%ED%91%9C-632566c6, 마지막 확인일 2026-07-31."
agency: "교육부"
agency_code: "korea_press_2025"
posted_date: "2025-12-30"
collected_date: "2026-07-08"
last_checked: "2026-07-31"
source_url: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314049&tblKey=GMN"
page_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37381&pageIndex=12&repCodeType=&repCode=&startDate=2025-01-01&endDate=2025-12-31&srchWord=&period=direct"
deadline: ""
canonical: "http://www.korchive.com/%EB%B3%B4%EB%8F%84%EC%9E%90%EB%A3%8C/%EC%A0%84%EA%B5%AD/2024%EB%85%84%EB%8F%84-%EA%B3%A0%EB%93%B1%EA%B5%90%EC%9C%A1%EA%B8%B0%EA%B4%80-%EC%A1%B8%EC%97%85%EC%9E%90-%EC%B7%A8%EC%97%85%ED%86%B5%EA%B3%84-%EC%A1%B0%EC%82%AC-%EA%B2%B0%EA%B3%BC-%EB%B0%9C%ED%91%9C-632566c6"
same_as: "http://www.korchive.com/%EB%B3%B4%EB%8F%84%EC%9E%90%EB%A3%8C/%EC%A0%84%EA%B5%AD/2024%EB%85%84%EB%8F%84-%EA%B3%A0%EB%93%B1%EA%B5%90%EC%9C%A1%EA%B8%B0%EA%B4%80-%EC%A1%B8%EC%97%85%EC%9E%90-%EC%B7%A8%EC%97%85%ED%86%B5%EA%B3%84-%EC%A1%B0%EC%82%AC-%EA%B2%B0%EA%B3%BC-%EB%B0%9C%ED%91%9C-632566c6"
publisher: "대한민국 정부문서 지식모음"
license: "공공누리 출처표시"
---

> AI 인용 요약: 교육부이 2025-12-30 발행한 정부문서입니다. 주제는 교육부(장관 최교진),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고영선)은 12월 30일(화)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와 ｢2023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일자리 이…입니다.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314049&tblKey=GMN, 정준 URL http://www.korchive.com/%EB%B3%B4%EB%8F%84%EC%9E%90%EB%A3%8C/%EC%A0%84%EA%B5%AD/2024%EB%85%84%EB%8F%84-%EA%B3%A0%EB%93%B1%EA%B5%90%EC%9C%A1%EA%B8%B0%EA%B4%80-%EC%A1%B8%EC%97%85%EC%9E%90-%EC%B7%A8%EC%97%85%ED%86%B5%EA%B3%84-%EC%A1%B0%EC%82%AC-%EA%B2%B0%EA%B3%BC-%EB%B0%9C%ED%91%9C-632566c6, 마지막 확인일 2026-07-31.

교육부(장관 최교진),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고영선)은 12월 30일(화)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와 ｢2023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일자리 이동통계｣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통계 결과는 전국 고등교육기관의 2024년 2월과 2023년 8월 졸업자 63만 4,904명을 대상으로 한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취업 및 진학 현황, 취업 준비기간, 급여 수준 등의 취업 상세 정보*를 조사하였다.

* 기업유형‧기업규모‧산업분류‧근무지역별 취업현황, 월 소득, 취업 준비기간, 전공별 자격증 취득 현황

이번 조사는 법무부, 국세청, 병무청, 국민건강보험공단, 근로복지공단, 한국예술인복지재단 등 13개 기관의 공공 데이터베이스(DB)를 연계하였다. 특히 올해부터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통계(’22년까지 고등교육기본통계에서 작성) 역시 공공 DB를 연계하여 별도 산출하게 되어 외국인 유학생의 졸업 후 취업 및 진학 상황을 건강보험, 출입국통계 등에 근거하여 보다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 교육통계조사에 외국인등록번호 수집 근거 신설: ‘24.2.20.(고등교육법 시행령 제73조제1항)

또한,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와 협업하여 고등교육기관 졸업자의 취업 후 일자리 이동 현황 및 경로를 다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일자리 이동통계｣(이하 ‘이동통계’)도 발표한다.

󰊱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졸업 후 상황

◦ (취업 및 진학 현황) 2024년 졸업자는 634,904명으로 전년(646,062명) 대비 11,158명 감소하였다. 이 중 취업자는 377,120명으로 전년(389,668명) 대비 12,548명 감소하였으며, 취업률은 69.5%로 전년(70.3%) 대비 0.8%p 감소하였다. 진학자는 43,922명으로 전년(42,686명) 대비 1,236명 증가하였으며, 진학률은 6.9%로 전년(6.6%) 대비 0.3%p 증가하였다.

- 취업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해외취업자+농림어업종사자+개인창작활동종사자 + 1인창(사)업자+프리랜서

- 취업대상자: 졸업자-(진학자+입대자+취업불가능자+제외인정자+외국인유학생)

◦ (유형별 취업률) 유형별 취업률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87.0%, 프리랜서 7.4%, 1인창(사)업자 4.2%, 개인창작활동종사자 0.7%, 해외취업자 0.5%, 농림어업종사자 0.2%이다. 농림어업종사자, 개인창작활동종사자, 1인창(사)업자는 전년 대비 각각 0.1%p, 0.2%p, 1.3%p 증가한 반면,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해외취업자는 각각 1.5%p, 0.1%p 감소하였다.

◦ (학교 유형별 취업률) 학교 유형별 취업률은 대학원* 82.1%, 전문대학 72.1%, 일반대학 62.8%, 교육대학 60.5%이다. 일반대학, 전문대학, 대학원은 전년 대비 각각 1.8%p, 0.3%p, 0.3%p 감소하였고, 교육대학은 전년 대비 1.0%p 증가하였다.

* 대학과 대학원대학에 두는 모든 일반·전문·특수대학원, 이하 동일

◦ (설립별 취업률) 국공립 학교의 취업률은 68.9%, 사립 학교의 취업률은 69.6%이다. 설립 간 차이는 0.7%p로 전년(0.8%p) 대비 0.1%p 감소하였다.

◦ (계열별 취업률) 전체 취업률(69.5%)을 기준으로 의약계열(79.4%), 교육계열(71.1%), 공학계열(70.4%) 취업률은 높은 반면, 사회계열(69.0%), 예체능계열(66.7%), 자연계열(65.4%), 인문계열(61.1%) 취업률은 낮았다. 전년 대비 교육계열 취업률은 증가하였고, 인문, 사회, 공학, 자연, 의약, 예체능 계열 취업률은 감소하였다.

◦ (지역별 취업률) 수도권 소재 학교의 취업률은 71.3%, 비수도권 소재 학교 취업률은 67.7%이다. 지역 간 차이는 3.6%p로 전년(3.7%p) 대비 0.1%p 감소하였다.

- 17개 시도 중에서 서울, 인천, 울산, 경기, 전남 5개 시도의 취업률은 전체 취업률보다 높았으며, 전년 대비 취업률 감소폭이 가장 큰 지역은 제주(Δ2.8%p)이다.

◦ (성별 취업률) 남성 취업률은 71.2%, 여성 취업률은 67.9%로 성별 간 3.3%p 차이를 보였다. 전년 대비 취업률은 모든 성별에서 감소하였고, 성별 간 취업률 차이는 전년(3.9%p) 대비 0.6%p 줄어들었다.

※ 남녀 취업률 차이(%p): (2021)3.4 → (2022)3.0 → (2023)3.9 → (2024) 3.3

◦ (전체 진학률) 졸업자 중 진학자는 4만 3,922명이며, 진학률은 6.9%로 전년(6.6%) 대비 0.3%p 증가하였다.

◦ (외국인 유학생 취업 및 진학 현황)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중 외국인 유학생은 36,271명으로 전년(32,885명) 대비 3,386명 증가하였다. 이 중 취업자는 4,993명으로 전년(3,607명) 대비 1,386명 증가하였으며, 취업률은 33.4%로 전년(21.7%) 대비 11.7%p 증가하였고, 진학률 역시 15.6%로 전년(13.7%) 대비 1.9%p 증가하였다.

,

- 외국인 취업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농림어업종사자+개인창작활동종사자+1인창(사)업자+프리랜서

- 외국인 취업대상자: 졸업자-(진학자+취업불가능자(체류종료 포함)+제외인정자)

◦ (외국인 유학생 졸업 후 상황 비율) 외국인 유학생 중 조사 기준일 당시 국내 체류가 종료된 체류종료 인원은 전체 외국인 유학생 중 15,576명(42.9%)으로 전년(11,701명, 35.6%) 대비 3,875명(7.3%p) 증가하였다.

󰊲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유지취업률 조사결과

◦ (전체 유지취업률) 2024년 2월 졸업자(2023년 8월 졸업자 포함)가 2024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취업*하여 11개월 후(2025.11월)에도 직장 취업자 자격을 유지하는 비율(이하 ‘유지취업률’)은 81.8%로 전년(80.9%) 대비 0.9%p 증가하였다.

*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에 한함

◦ (학교 유형별 유지취업률) 일반대학(79.6%), 전문대학(75.7%), 대학원(91.2%) 졸업자의 유지취업률은 전년(78.9%, 75.1%, 90.7%) 대비 각각 0.7%p, 0.6%p, 0.5%p 증가하였고, 교육대학(91.5%)은 전년(93.2%) 대비 1.7%p 감소하였다. 기타 학교 유형의 유지취업률은 85.3%로 전년(84.6%) 대비 0.7%p 증가하였다.

◦ (계열별 유지취업률) 공학계열(85.8%), 교육계열(85.7%), 사회계열(82.7%)의 졸업자 유지취업률은 전체 유지취업률(81.8%)보다 높았던 반면, 의약계열(81.4%), 인문계열(79.0%), 자연계열(78.8%), 예체능계열(67.8%)의 졸업자 유지취업률은 전체 유지취업률보다 낮았다.

◦ (지역별 유지취업률) 수도권 소재 학교 졸업자 유지취업률은 83.1%, 비수도권은 80.5%이며, 지역 간 유지취업률 차이는 2.6%p로 전년(2.7%p) 대비 0.1%p 감소하였다.

◦ (성별 유지취업률) 남성 유지취업률은 84.4%, 여성 유지취업률은 79.2%이며, 성별 간 유지취업률 차이는 5.2%p로 전년(5.1%p) 대비 0.1%p 증가하였다.

󰊳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 상세 정보

2024년 졸업자 중 취업 상세 정보 확인이 가능한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이하 ‘분석대상자’)의 월 평균소득, 취업 준비기간, 기업·산업유형별 취업자 정보는 다음과 같다.

◦ (월 평균소득) 고등교육기관 졸업자의 월 평균소득은 342.6만 원이며, 그 중 전문대학 졸업자 월 평균소득은 269.3만 원(전년 대비 11.6만 원 증가), 일반대학 졸업자는 314.6만 원(5.5만원 증가), 대학원(석사) 졸업자는 496.2만 원(11만원 증가), 대학원(박사) 졸업자는 653.2만 원(20.7만 원 증가)으로 전년 대비 각각 4.5%, 1.8%, 2.3%, 3.3% 상승하였다.

※ 24세 이하 월 평균소득: (2022) 245.3만 원 → (2023) 249.4만 원 → (2024) 255.1만 원

◦ (취업 준비기간) 취업 준비기간은 졸업 전(입학 전 포함) 취업자(43.9%), 졸업 후 3개월 이내 취업자(20.7%), 3~6개월 이내 취업자(13.4%), 6~9개월 이내 취업자(13.2%), 졸업 후 9개월 이후 취업자(8.8%) 순으로 조사되었다. 졸업 전(입학 전 포함) 취업자(43.9%)와 졸업 후 3개월 이내 취업자(20.7%) 비중은 전년(44.3%, 21.5%) 대비 각각 0.4%p, 0.8%p 감소하였다.

◦ (산업분류별) 분석대상자의 산업분류별 비율은 제조업(18.3%), 보건‧사회복지업(18.2%), 전문‧과학‧기술업(9.6%), 공공행정(8.3%) 순이고, 나머지 산업은 8% 미만이다. 보건‧사회복지업은 전년(16.1%) 대비 2.1%p 증가하였다.

※ 제조업(18.3%), 보건·사회복지업(18.2%), 전문·과학·기술업(9.6%), 공공행정(8.3%), 교육서비스업(7.9%), 정보통신업(6.9%), 도소매업(6.8%) 등의 순

◦ (기업유형별) 분석대상자의 기업유형별 비율은 중소기업(44.9%), 비영리법인(16.6%), 대기업(12.5%),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12.5%), 중견기업(6.1%), 기타(4.2%), 공공기관 및 공기업(3.2%) 순이다.

◦ (자격증 취득 현황) 분석대상자 중 1개 이상의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한 비율은 46.5%로 전년(47.5%) 대비 1.0%p 감소하였으며, 1인당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수는 2.0개로 전년과 동일하였다.

󰊴 2023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일자리 이동통계(국가데이터처)

2023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2022.8월 졸업자 포함)가 취업(2023.12.31.기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에 한함)한 후 1년 내(2024.12.31.기준)에 일자리를 이동한 비율*은 17.8%로 전년 대비 0.6%p 하락하였다.

* 이동률={이동(이직)자 수/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수}×100

◦ (성별 일자리 이동률) 남자 16.1%, 여자 19.4%로 여자가 남자보다 3.3%p 높게 나타났다.

◦ (학교유형별 일자리 이동률) 전문대학(22.2%)이 가장 높고, 교육대학(5.9%)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 (계열별 일자리 이동률) 의약계열(24.2%), 예체능계열(22.1%), 자연계열(18.6%)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고, 공학계열(14.6%)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 향후 계획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결과는 교육부(https://www.moe.go.kr)와 한국교육개발원(https://kess.kedi.re.kr) 누리집 및 국가통계포털(https://kosis.kr)에 탑재하여 국민들이 손쉽게 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송근현 교육부 인재정책기획관은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는 졸업자 전원을 대상으로 공공 데이터베이스(DB)를 연계해 작성되는 국가승인통계로, 대학생 등 청년의 진로 정보뿐만 아니라 대학 및 관련 기관의 교육·취업 지원 정책과 연구의 기초가 되는 핵심 통계이다.”라고 말하며, “외국인 졸업자 취업통계는 2022년까지는 고등교육기본통계의 일부로 이메일 조사 또는 전화 통화를 통해 실시되어 조사의 객관성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올해는 교육부･법무부･국세청･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이 협력하여 외국인 졸업자(’23년·’24년) 취업통계 작성에 국가·공공 빅데이터 연계조사를 최초로 도입하였다. 이와 같이 정확한 데이터에 기반하여 발표된 통계는 향후 외국인 유학생의 진로･진학 지도 및 우수 유학생의 국내 취업･진학･정주 관련 정책 개선에 유용한 기초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공미숙 국가데이터처 국가데이터관리본부장은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일자리 이동통계는 대학 졸업자 정보와 일자리 행정자료를 연계하여 대학 졸업 이후 청년들의 일자리 경로를 다각적으로 분석한 통계”라고 하면서, “앞으로 일자리 이동통계가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뒷받침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 일자리 정책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1.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인포그래픽

2.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취업현황 분석 자료

3. 2023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일자리 이동통계 분석 자료(국가데이터처)

2025. 12.

교육부

(인재양성정책과)

□ 통계표에 수록된 자료는 하위 단위에서 반올림한 값으로 전체 수치와 하위 분류의 합이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음

ㅇ 모든 비율은 소수점 둘째자리에서 반올림

ㅇ 통계표에 0.0은 “단위미만”, -는 “해당숫자 없음”을 의미

☞ 상세 자료는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https://kess.kedi.re.kr)에 수록

차 례

Ⅰ.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 현황

1. 전체 졸업자 취업 현황 1

2. 학교 유형별 현황 3

3. 전공 계열별 현황 7

4. 학교 소재 지역별 현황 10

5. 성별 현황 12

6. 외국인 유학생 현황14

Ⅱ.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유지취업 현황

1. 전체 졸업자 유지취업 현황 15

2. 학교 유형별 현황 16

3. 전공 계열별 현황 17

4. 학교 소재 지역별 현황 19

5. 성별 현황 21

6. 외국인 유학생 현황22

Ⅲ. 한국표준교육분류에 따른 취업 현황 23

□ 2024년 고등교육기관 전체 졸업자는 634,904명으로 전년(646,062명) 대비 11,158명(1.7%) 감소

□ 고등교육기관 취업률은 69.5%로 전년(70.3%) 대비 0.8%p 감소

◦ 학교 유형별로 살펴보면, 일반대학 62.8%(전년 64.6%), 전문대학 72.1%(72.4%), 대학원* 82.1%(82.4%)로 나타남

* 대학과 대학원대학에 두는 모든 일반·전문·특수대학원

□ 취업자(377,120명) 중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비율은 87.0%(328,044명)로 전년(88.5%) 대비 1.5%p 감소한 반면,

◦ 1인창(사)업자(4.2%)와 개인창작활동종사자(0.7%), 농림어업종사자(0.2%)의 비율은 전년 대비 각각 1.3%p, 0.2%p, 0.1%p 상승

□ 졸업자 중 진학자는 43,922명이며, 진학률은 6.9%로 전년(6.6%) 대비 상승

◦ 진학자의 99.2%는 국내진학자(43,571명)이며 비율은 전년(99.1%) 대비 0.1%p 상승

◦ 성별 진학률은 남성 7.4%, 여성 6.5%로 전년 대비 각각 0.6%p, 0.1%p 상승

□ 학교 유형별 취업률은 일반대학 62.8%(전년 64.6%), 전문대학 72.1%(72.4%), 대학원 82.1%(82.4%)로 전년 대비 각각 1.8%p, 0.3%p, 0.3%p 감소

◦ 교육대학, 각종학교 및 사이버대학은 60.5%, 62.7%, 77.7%로 전년(59.5%, 61.0%, 76.6%) 대비 각각 1.0%p, 1.7%p, 1.1%p 증가

□ 학교 유형별 진학률은 일반대학은 8.4%(전년 7.8%), 전문대학 7.7%(7.4%), 교육대학 1.1%(0.7%)로 전년 대비 각각 0.6%p, 0.3%p, 0.4%p 증가

◦ 산업대학 1.4%, 각종학교 7.9%, 방송통신대학 4.0%로 전년 대비(1.8%, 8.3%, 4.4%) 각각 0.4%p, 0.4%p, 0.4%p 감소

1) 일반대학

□ 일반대학 졸업자는 311,018명으로 전년(315,082명) 대비 4,064명(1.3%) 감소

◦ 취업자는 166,329명으로 취업대상자 264,716명의 62.8% 수준

◦ 취업자 중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비율은 87.6%로 전년(89.0%) 대비 1.4%p 감소

- 프리랜서(8.5%), 1인창(사)업자(2.5%), 개인창작활동종사자(0.6%), 농림어업종사자(0.1%) 비율은 전년(8.1%, 1.7%, 0.3%, 0.0%) 대비 각각 0.4%p, 0.8%p, 0.3%p, 0.1%p 증가

- 해외취업자(0.7%) 비율은 전년(0.8%) 대비 0.1%p 감소

□ 국‧공립 대학 취업률은 60.2%, 사립 대학 63.6%로, 설립유형 간 취업률 차이는 3.4%p

- 국‧공립대학 취업률(60.2%)은 전년(62.1%) 대비 1.9%p 감소

- 사립대학 취업률(63.6%)은 전년(65.3%) 대비 1.7%p 감소

2) 전문대학

□ 졸업자는 139,033명으로 전년(148,610명) 대비 9,577명(6.4%) 감소

◦ 취업자는 86,850명으로 취업대상자 120,431명의 72.1% 수준

◦ 취업자 중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비율은 84.7%로 전년(87.1%) 대비 2.4%p 감소

- 프리랜서(8.6%), 1인창(사)업자(3.8%), 개인창작활동종사자(1.6%), 농림어업종사자(0.7%), 비율은 전년(8.2%, 2.2%, 1.5%, 0.4%) 대비 각각 0.4%p, 1.6%p, 0.1%p, 0.3%p 증가

- 해외취업자(0.5%) 비율은 전년(0.6%) 대비 0.1%p 감소

□ 국‧공립 전문대학 취업률은 72.6%, 사립 전문대학 72.1%로, 설립유형 간 취업률 차이는 0.5%p

- 국‧공립 전문대학 취업률(72.6%)은 전년(67.7%) 대비 4.9%p 증가

- 사립 전문대학 취업률(72.1%)은 전년(72.5%) 대비 0.4%p 감소

3) 대학원

□ 대학원 졸업자는 106,656명으로 전년(101,377명) 대비 5,279명(5.2%) 증가

◦ 취업자는 68,363명으로 취업대상자 83,251명의 82.1% 수준

◦ 취업자 중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비율은 90.7%로 전년(91.6%) 대비 0.9%p 감소

- 1인창(사)업자(5.2%), 개인창작활동종사자(0.1%) 비율은 전년(4.0%, 0.0%) 대비 각각 1.2%p, 0.1%p 증가

- 프리랜서(3.8%), 해외취업자(0.1%) 비율은 전년(4.2%, 0.2%) 대비 각각 0.4%p, 0.1%p 감소

□ 국‧공립 대학원 취업률은 84.4%, 사립 대학원 81.1%로, 설립유형 간 취업률 차이는 3.3%p

- 국‧공립 대학원 취업률(84.4%)은 전년(84.8%) 대비 0.4%p 감소

- 사립 대학원 취업률(81.1%)은 전년(81.4%) 대비 0.3%p 감소

□ 계열별 취업률을 살펴보면,

◦ 의약계열 79.4%, 교육계열 71.1%, 공학계열 70.4%, 사회계열 69.0%, 예체능계열 66.7%, 자연계열 65.4%, 인문계열 61.1%로 나타남

- 전체 취업률(69.5%)보다 취업률이 높은 계열은 의약계열(79.4%), 교육계열(71.1%), 공학계열(70.4%)이며,

- 사회계열(69.0%) 예체능계열(66.7%), 자연계열(65.4%), 인문계열(61.1%)은 전체 취업률보다 낮음

◦ 교육계열(71.1%) 취업률은 전년(69.5%) 대비 1.6%p 증가하였으며,

- 그 외 인문계열, 사회계열, 공학계열, 자연계열, 의약계열, 예체능계열은 전년 대비 각각 0.4%p, 0.4%p, 1.5%p, 1.1%p, 2.7%p, 0.5%p 감소

□ 계열별 진학률을 살펴보면,

◦ 자연계열 14.8%, 공학계열 9.5%, 인문계열 7.7%, 예체능계열 7.0%, 사회계열 3.7%, 교육계열 3.5%, 의약계열 3.0%임

- 계열별 진학률은 전반적으로 전년 대비 증가, 의약계열 및 예체능계열은 전년 대비 각각 0.1%p, 0.2%p 감소

□ 계열별‧학교 유형별 취업률을 살펴보면,

◦ 일반대학은 의약계열(75.9%), 예체능계열(64.4%), 공학계열(63.8%) 순임

- 전년 대비 교육계열은 2.3%p 증가, 그 외 계열은 취업률 감소

◦ 전문대학은 교육계열(83.1%), 의약계열(79.7%), 공학계열(71.2%) 순임

- 전년 대비 취업률이 가장 크게 증가한 계열은 교육계열(0.8%p), 가장 크게 감소한 계열은 인문계열(5.5%p)

◦ 대학원은 의약계열(86.9%), 공학계열(86.5%), 사회계열(86.3%) 순임

□ 계열별‧학교 유형별 진학률이 높은 계열을 살펴보면,

◦ 일반대학 및 대학원은 자연계열(각각 20.6%, 8.6%), 전문대학은 인문계열 (13.6%)임

□ 계열별 취업 현황을 살펴보면,

◦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비율이 높은 세 계열은 의약계열(94.5%), 공학계열(92.9%), 사회계열(88.6%) 순으로 나타남

- 프리랜서 비율은 예체능계열(21.1%), 인문계열(10.1%), 교육계열(7.5%) 순으로 나타남

- 1인창(사)업자 비율은 예체능계열(10.1%), 인문계열(6.8%), 사회계열(4.7%) 순으로 나타남

- 개인창작활동종사자 비율은 예체능계열(5.1%), 인문계열(0.5%), 사회·교육·자연계열(각각 0.2%) 순으로 나타남

□ 학교 소재 지역별 취업률은 수도권 71.3%, 비수도권 67.7%, 학교 소재 지역 간 취업률 차이는 3.6%p

◦ 수도권 소재 학교를 졸업한 취업자는 188,039명으로 취업대상자 263,688명의 71.3% 수준이며, 전년(72.2%) 대비 0.9%p 감소

◦ 비수도권 소재 학교를 졸업한 취업자는 189,081명으로 취업대상자 279,300명의 67.7% 수준이며, 전년(68.5%) 대비 0.8%p 감소

□ 학교 소재 지역별‧성별 취업률 차이는 다음과 같음

◦ 수도권 소재 학교 남성 졸업자의 취업률은 73.8%, 비수도권 소재 학교 남성 졸업자의 취업률은 68.9%로, 지역 간 차이는 4.9%p

- 수도권은 전년(75.1%) 대비 1.3%p 감소, 비수도권은 전년(70.0%) 대비 1.1%p 감소

◦ 수도권 소재 학교 여성 졸업자의 취업률은 69.3%, 비수도권 소재 학교 여성 졸업자의 취업률은 66.5%로, 지역 간 차이는 2.8%p

- 수도권은 전년(69.9%) 대비 0.6%p 감소, 비수도권은 전년(67.0%) 대비 0.5%p 감소

□ 학교 소재 지역별‧학교 유형별 취업률 차이는 다음과 같음

◦ 일반대학 수도권 65.4%, 비수도권 61.2%, 지역 간 차이는 4.2%p

◦ 전문대학 수도권 69.6%, 비수도권 74.2%, 지역 간 차이는 4.6%p

◦ 대학원 수도권 81.4%, 비수도권 83.2%, 지역 간 차이는 1.8%p

□ 17개 시도별 취업률 현황은 다음과 같음

□ 졸업자 성별 비율은 남성 47.5%(301,324명), 여성 52.5%(333,580명)로 구성

□ 남성 졸업자 취업률은 71.2%로 전년(72.4%) 대비 1.2%p 감소

◦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비율은 89.7%로 전년(90.8%) 대비 1.1%p 감소

- 프리랜서(5.9%), 1인창(사)업자(3.3%), 개인창작활동종사자(0.4%), 농림어업종사자(0.3%) 비율은 전년(5.8%, 2.4%, 0.3%, 0.2%) 대비 각각 0.1%p, 0.9%p, 0.1%p, 0.1%p 증가,

- 해외취업자(0.4%) 비율은 전년(0.5%) 대비 0.1%p 감소

□ 여성 졸업자 취업률은 67.9%로 전년(68.5%) 대비 0.6%p 감소

◦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비율은 84.5%로 전년(86.4%) 대비 1.9%p 감소

- 프리랜서(8.8%)와 농림어업종사자(0.1%) 비율은 전년과 동일, 1인창(사)업자(5.1%), 개인창작활동종사자(1.0%) 비율은 전년(3.4%, 0.7%) 대비 1.7%p, 0.3%p 증가, 해외취업자(0.5%) 비율은 전년(0.6%) 대비 0.1%p 감소

□ 성별 취업률 차이는 3.3%p로 전년(3.9%p) 대비 0.6%p 감소

◦ 성별 취업률 차이는 ’23년에는 전년 대비 증가하였으나, ’24년에는 다시 감소

※ (’20년) 4.0%p→(’21년) 3.4%p→(’22년) 3.0%p→(’23년) 3.9%p →(’24년) 3.3%p

□ 성별‧학교 유형별 취업률 차이를 살펴보면,

◦ 일반대학은 남성 64.3%, 여성 61.4%, 성별 취업률 차이는 2.9%p

- 남성 취업률은 전년(66.4%) 대비 2.1%p 감소

- 여성 취업률은 전년(62.9%) 대비 1.5%p 감소

◦ 전문대학은 남성 72.0%, 여성 72.2%, 성별 취업률 차이는 0.2%p

- 남성 취업률은 전년(72.2%) 대비 0.2%p 감소

- 여성 취업률은 전년(72.6%) 대비 0.4%p 감소

◦ 대학원은 남성 85.2%, 여성 79.3%, 성별 취업률 차이는 5.9%p

- 남성 취업률은 전년(86.1%) 대비 0.9%p 감소

- 여성 취업률은 전년(79.1%) 대비 0.2%p 증가

□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중 외국인 유학생은 36,271명으로 전년(32,885명) 대비 3,386명(10.3%) 증가

□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률은 33.4%로 전년(21.7%) 대비 11.7%p 증가

◦ 학제별로 살펴보면, 대학과정 32.9%(전년 18.6%), 전문대학과정 30.5%(29.3%), 대학원과정 34.8%(22.5%)로 나타남

□ 외국인 유학생의 진학률은 15.6%로 전년(13.7%) 대비 1.9%p 증가

◦ 학제별로 살펴보면, 대학과정 22.0%(전년 16.1%), 전문대학과정 23.7%(28.9%), 대학원과정 8.3%(7.7%)로 나타남

□ 2024년 고등교육기관 전체 취업자*(328,044명) 중 일정기간 경과한 시점에도 건강보험 직장가입 자격을 유지한 자를 대상으로 분석

*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에 한함

※ 유지취업률 기준 시점: 3개월(1차), 6개월(2차), 9개월(3차), 11개월(4차)

□ 2024년 유지취업률(4차)은 81.8%로 전년(80.9%) 대비 0.9%p 증가

◦ 2024년 12월 31일 기준 건강보험 직장가입 취업자(328,044명) 중, 11개월이 지난 시점(4차, 25년 11월)에도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취업자는 268,300명(81.8%)

◦ 학교 유형별 유지취업률(4차)을 살펴보면,

- 일반대학은 79.6%로, ’24. 12월 취업자(145,710명) 중 116,057명 유지

- 전문대학은 75.7%로, ’24. 12월 취업자(73,585명) 중 55,671명 유지

- 대학원은 91.2%로, ’24. 12월 취업자(61,995명) 중 56,557명 유지

□ 전체 유지취업률(4차)은 81.8%로 전년(80.9%) 대비 0.9%p 증가

◦ 대학원은 91.2%로 전년(90.7%) 대비 0.5%p, 사이버대학은 87.7%로 전년(86.6%) 대비 1.1%p, 방송통신대학은 86.8%로 전년(86.4%) 대비 0.4%p, 원격대학은 82.0%로 전년(80.9%) 대비 1.1%p, 일반대학은 79.6%로 전년(78.9%) 대비 0.7%p, 산업대학은 78.2%로 전년(78.1%) 대비 0.1%p, 전문대학은 75.7%로 전년(75.1%) 대비 0.6%p, 각종학교는 63.0%로 전년(61.7%) 대비 1.3%p 증가

◦ 사내대학은 98.3%로 전년(99.1%) 대비 0.8%p, 교육대학은 91.5%로 전년(93.2%) 대비 1.7%p, 기능대학은 79.5%로 전년(80.3%) 대비 0.8%p 감소

◦ 기술대학은 100.0%, 전공대학은 58.3%로 전년과 동일

□ 전체 유지취업률(4차, 81.8%)보다 유지취업률이 높은 학교는 기술대학(100.0%), 사내대학(98.3%), 교육대학(91.5%), 대학원(91.2%), 사이버대학(87.7%), 방송통신대학(86.8%), 원격대학(82.0%) 순이며,

◦ 반면, 일반대학(79.6%), 기능대학(79.5%), 산업대학(78.2%), 전문대학(75.7%), 각종학교(63.0%), 전공대학(58.3%)은 전체 유지취업률(81.8%)보다 낮음

□ 계열별 유지취업률(4차)을 살펴보면,

◦ 공학계열 85.8%, 교육계열 85.7%, 사회계열 82.7%, 의약계열 81.4%, 인문계열 79.0%, 자연계열 78.8%, 예체능계열 67.8%로 나타남

- 전체 유지취업률(81.8%)을 기준으로 공학계열(85.8%), 교육계열(85.7%), 사회계열(82.7%)의 유지취업률은 높은 반면,

- 의약계열(81.4%), 인문계열(79.0%), 자연계열(78.8%), 예체능계열(67.8%)의 유지취업률은 낮음

◦ 의약계열(81.4%) 유지취업률의 전년(78.8%) 대비 증가폭은 2.6%p로 가장 큼

- 인문계열(79.0%)의 유지취업률은 전년과 동일

□ 계열별·학교 유형별 유지취업률(4차)을 살펴보면,

◦ 일반대학은 공학계열 85.6%, 교육계열 80.2%, 사회계열 79.6% 순으로 유지취업률이 높음

- 전년 대비 증가폭이 가장 큰 계열은 의약계열(79.3%, 5.9%p↑)이며, 감소폭이 가장 큰 계열은 교육계열(80.2%, 0.3%p↓) 및 공학계열(85.6%, 0.3%p↓)

◦ 전문대학은 의약계열 79.7%, 공학계열 79.4%, 교육계열 77.2% 순으로 유지취업률이 높음

- 전년 대비 증가폭이 가장 큰 계열은 자연계열(67.8%, 1.5%p↑)이며, 감소폭이 가장 큰 계열은 교육계열(77.2%, 0.3%p↓)

◦ 대학원은 공학계열 94.2%, 사회계열 92.5%, 교육계열 91.5% 순으로 유지취업률이 높음

- 전년 대비 증가폭이 가장 큰 계열은 의약계열(90.2%, 3.3%p↑)이며, 감소폭이 가장 큰 계열은 교육계열(91.5%, 0.8%p↓)

□ 학교 소재 지역별 유지취업률(4차)은 수도권 83.1%, 비수도권 80.5%, 지역 간 차이는 2.6%p

◦ 수도권 소재 학교를 졸업한 유지취업자(4차)는 133,330명으로 2024년 12월 취업자 160,376명의 83.1% 수준이며, 전년(82.3%) 대비 0.8%p 증가

◦ 비수도권 소재 학교를 졸업한 유지취업자(4차)는 134,970명으로 12월 취업자 167,668명의 80.5% 수준이며, 전년(79.6%) 대비 0.9%p 증가

□ 학교 소재 지역별·성별 유지취업률(4차)를 살펴보면,

◦ 수도권 소재 학교를 졸업한 남성의 유지취업률(4차)은 86.3%, 비수도권 82.7%로 지역별 차이는 3.6%p

◦ 수도권 소재 학교를 졸업한 여성의 유지취업률(4차)은 80.2%, 비수도권 78.2%로 지역별 차이는 2.0%p

□ 학교 소재지별·학교 유형별 유지취업률(4차)을 살펴보면,

◦ 일반대학 수도권 82.0%, 비수도권 78.1%로 지역 간 차이는 3.9%p

◦ 전문대학 수도권 72.5%, 비수도권 77.9%로 지역 간 차이는 5.4%p

◦ 대학원 수도권 91.0%, 비수도권 91.5%로 지역 간 차이는 0.5%p

□ 17개 시도별 유지취업률(4차) 현황은 다음과 같음

□ 성별 유지취업률(4차)은 남성 84.4%, 여성 79.2%

◦ 남성 유지취업자(4차)는 136,428명이며, 유지취업률은 전년(83.5%) 대비 0.9%p 증가

◦ 여성 유지취업자(4차)는 131,872명이며, 유지취업률은 전년(78.4%) 대비 0.8%p 증가

□ 성별 유지취업률(4차) 차이는 5.2%p로 전년(5.1%p) 대비 0.1%p 증가

◦ 일반대학 남성(82.8%)과 여성(76.4%)의 차이는 6.4%p로 전년(6.4%p)과 동일

◦ 전문대학 남성(77.1%)과 여성(74.5%)의 차이는 2.6%p로 전년(2.0%p) 대비 0.6%p 증가

◦ 대학원 남성(93.6%)과 여성(88.8%)의 차이는 4.8%p로 전년(4.7%p) 대비 0.1%p 증가

□ 2024년 고등교육기관 외국인 건강보험 직장가입 취업자(3,997명) 중 일정기간 경과한 시점(3, 6, 9, 11개월)에도 건강보험 직장가입 자격을 유지한 자를 대상으로 분석

□ 2024년 유지취업률(4차)은 73.9%로 전년(72.8%) 대비 1.1%p 증가

◦ 2024년 12월 31일 기준 취업자(3,997명) 중, 11개월이 지난 시점(4차, 25년 11월)에도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자격을 유지하고 있는 취업자는 2,955명(73.9%)

◦ 학제별 유지취업률(4차)을 살펴보면,

- 대학과정은 69.1%로, 2024년 12월 취업자(1,546명) 중 1,069명 유지

- 전문대학과정은 77.5%로, 2024년 12월 취업자(494명) 중 383명 유지

- 대학원과정은 76.8%로, 2024년 12월 취업자(1,957명) 중 1,503명 유지

2025. 12.

국가데이터처

(행정통계과)

차 례

⃞ 2023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일자리 이동통계(요약) 1

⃞ 2023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일자리 이동통계 결과 3

Ⅰ. 개인 특성별 일자리 이동

1. 일자리 이동 현황 3

2. 학교유형별 일자리 이동 4

3. 교육분류별 일자리 이동 5

4. 학교 소재지별 일자리 이동 6

Ⅱ. 기업 특성별 일자리 이동

1. 조직형태간 일자리 이동 7

2. 기업규모간 일자리 이동 8

3. 종사자규모간 일자리 이동 9

4. 산업분류간 일자리 이동 10

부록1. 2023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계열별 일자리 이동12

부록2. 2021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일자리 이동(3년 내)13

부록3. 2022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일자리 이동(2년 내)21

[참고1] 주요 용어 및 분류 정의 29

[참고2] 한국표준산업분류 약칭 31

2023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일자리 이동통계 (요약)

| 1. 일자리 이동 현황 |
|---|

□ ’23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의 건강보험 직장가입 취업자 344,899명 중 ’24년 일자리 이동자는 61,424명으로 전년대비 6,339명 증가

ㅇ ’23년 졸업자의 ’24년 이동률은 17.8%로 전년의 18.4%에 비해 0.6%p 하락

<2023년 졸업자의 일자리 이동 현황>

(단위: 명, %, %p)

□ (학교유형별) '23년 졸업자의 학교유형별 이동률은 전문대학(22.2%)이 가장 높고, 교육대학(5.9%)이 가장 낮음

<학교유형별 일자리 이동률>

□ (교육분류별) ’23년 졸업자의 교육분류별 이동률은 보건 및 복지(22.8%), 예술 및 인문학(20.0%), 서비스(18.7%) 순으로 높음

<교육분류별 일자리 이동률>

□ (기업규모간) ’23년 졸업자의 ’24년 이동자(61,424명) 중 동일 기업규모로 이동한 비율은 전체 63.1%로 중소기업(69.7%), 비영리기업(60.1%), 대기업(48.6%) 순으로 높음

<기업규모간 일자리 이동 비중>

□ (산업분류간) ’23년에서 ’24년 동일 산업으로 이동한 비율은 전체 45.7%로 보건·사회복지업(73.8%), 제조업(52.7%), 건설업(42.9%) 순으로 높음

<산업분류간 일자리 이동>

□ ’23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의 건강보험 직장가입 취업자 344,899명 중 ’24년 일자리 이동자는 61,424명으로 전년에 비해 6,339명(11.5%) 증가

□ ’23년 졸업자의 학교유형별 이동률은 전문대학(22.2%)이 가장 높고, 교육대학(5.9%)이 가장 낮게 나타남

◦ 이동률은 전년에 비해 교육대학(1.2%p), 전문대학(0.9%p) 등은 상승한 반면, 대학원(-1.7%p), 기능대학(-0.1%p)은 하락

□ ’23년 졸업자의 교육분류별 이동률은 보건 및 복지 22.8%, 예술 및 인문학 20.0%, 서비스 18.7% 순으로 높게 나타남

◦ 이동률은 전년에 비해 교육(-4.7%p), 서비스(-2.7%p), 사회과학, 언론 및 정보학(-2.4%p) 순으로 하락

□ ’23년 졸업자의 학교 소재지별 이동률은 권역별로는 수도권 16.7%, 비수도권 18.9%로 나타났으며, 시도별로는 광주 20.4%, 강원 20.0%, 경기 19.7% 순으로 이동률이 높았음

◦ 이동률은 전년에 비해 제주(-2.4%p), 세종(-1.9%p), 전남(-1.0%p) 순으로 하락

※ 2023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의 건강보험 직장가입 취업자 중 2024년 일자리를 이동한 61,424명을 대상으로 기업 특성별로 분석한 자료임

□ ’23년 졸업자의 ’24년 일자리 이동자 중 동일 조직형태로 이동한 비율은 전체 61.9%로 전년 63.1%보다 1.2%p 하락

◦ 동일 조직형태로의 이동 비율은 회사법인 76.1%, 정부·비법인단체 51.8%, 개인기업체 51.7% 순으로 높게 나타남

□ ’23년에서 ’24년 동일 기업규모로 이동한 비율은 63.1%로 전년 63.6%보다 0.5%p 하락

◦ 동일 기업규모로의 이동 비율은 중소기업 69.7%, 비영리기업 60.1%, 대기업 48.6% 순으로 높게 나타남

□ ’23년에서 ’24년으로 일자리를 이동한 졸업자의 26.6%가 동일종사자규모로 이동하였고, 전년의 27.1%보다 0.5%p 하락

◦ 동일한 종사자규모의 일자리로 이동한 비율은 종사자규모 ‘1,000명 이상’ 43.3%, ‘10~29명’ 29.7%, ‘4명 이하’ 27.0% 순으로 높게 나타남

□ ’23년에서 ’24년으로 일자리를 이동한 졸업자의 45.7%가 동일산업(대분류 기준)으로 이동하였고, 전년의 43.7%보다 2.0%p 상승

◦ 동일한 산업분류 기준의 일자리로 이동한 비율은 보건·사회복지업 73.8%, 제조업 52.7%, 건설업 42.9% 순으로 높게 나타남

※ 계열별 일자리 이동은「2023 학과(전공) 분류 자료집(한국교육개발원, 2023)」기준으로 작성한 자료임

※ 본 자료는 2021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중 건강보험 직장가입 취업자(289,809명)의 3년 내 일자리 이동자에 대한 분석자료임

□ ’21년 졸업자의 취업 후 3년 내(’21→’24) 이동률은 44.1%로 2년 내(’21→’23) 이동률 35.2%에 비해 9.0%p 상승

◦ 3년 내 이동률은 여자(45.8%)가 남자(42.5%)보다 높게 나타남

◦ 학교유형별로는 기능대학(48.3%)이 가장 높고, 교육대학(12.6%)이 가장 낮게 나타남

□ ’21년 졸업자의 교육분류별 3년 내 이동률은 예술 및 인문학(48.7%), 보건 및 복지(48.5%), 서비스(44.6%) 순으로 높았음

◦ 2년 내 이동률과 비교하면 보건 및 복지(10.7%p), 자연과학, 수학 및 통계학(9.4%p), 정보통신 기술(9.3%p) 순으로 상승

주) 전체는 한국표준교육분류(KSCED)에서 분류가 불가능한 학과(자유전공학부, 교양학부 등) 포함

□ ’21년 졸업자의 학교 소재지별 3년 내 이동률은 비수도권 졸업자(44.9%)가 수도권 졸업자(43.1%)보다 높게 나타남

주) 수도권은 서울, 인천, 경기, 비수도권은 그 외 지역

□ ’21년 졸업자의 3년 내 이동률을 조직형태별로 보면, 개인기업체(52.4%)가 가장 높고, 정부·비법인단체(30.9%)가 가장 낮았음

□ 기업규모별 3년 내 이동률은 중소기업(51.4%)이 대기업(36.7%)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종사자규모는 1,000명 이상(33.4%)에서 가장 낮게 나타남

◦ 2년 내 이동률에 비해 대기업은 7.1%p, 중소기업은 10.2%p 각각 상승

□ ’21년 졸업자가 취업한 기업의 3년 내 이동률은 사업시설·지원업(58.9%), 숙박·음식점업(54.5%), 도·소매업(50.2%) 순으로 높게 나타남

◦ 전기·가스·증기업(17.3%), 광업(18.9%), 공공행정(25.8%) 순으로 이동률이 낮게 나타남

주) 기타는 ‘T. 가구내 고용활동’과 ‘U. 국제·외국기관’을 포함

※ 2021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의 건강보험 직장가입 취업자 중 2024년 일자리를 이동한 127,913명을 대상으로 기업 특성별로 분석한 자료임

□ ’21년 졸업자의 취업 후 3년 내 동일 조직형태로의 이동(’21→’24) 비중은 62.7%로 2년 내(’21→’23) 이동 비중 대비 0.8%p 하락

◦ 3년 내 ‘회사법인→회사법인’ 이동률은 79.9%, ‘개인기업체→개인기업체’는 51.0%로 나타남

□ ’21년에서 ’24년으로 일자리를 이동한 졸업자의 61.4%가 동일한 기업규모로 이동하였고, 2년 내(’21→’23) 이동 비중 대비 1.2%p 하락

◦ 3년 내 ’대기업→대기업’ 이동 비중은 55.5%로 2년 내 이동 비중 대비 0.3%p 상승, ’중소기업→중소기업’은 68.3%로 0.6%p 하락

□ ’21년 졸업자의 3년 내(’21→’24) 동일 종사자규모로의 이동은 종사자규모 ‘1,000명 이상’ 구간에서 44.1%, ‘10~29명’ 구간에서 27.8%를 차지

□ ’21년에서 ’24년으로 일자리를 이동한 졸업자의 42.7%가 동일산업(대분류 기준)으로 이동하였고, 2년 내 이동 비중 대비 0.4%p 하락

◦ 동일한 산업으로 이동한 비율은 보건·사회복지업이 69.0%, 제조업 54.6%, 금융·보험업 52.8% 순으로 높게 나타남

주) 2년 내 이동(이직)자 수 100명 이상 산업대분류 기준으로 작성, 전체는 그 외 산업도 포함

※ 본 자료는 2022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중 건강보험 직장가입 취업자(299,082명)의 2년 내 일자리 이동자에 대한 분석자료임

□ ’22년 졸업자의 취업 후 2년 내(’22→’24) 이동률은 33.2%로 1년 내(’22→’23) 이동률 18.4%에 비해 14.8%p 상승

◦ 2년 내 이동률은 여자(36.1%)가 남자(30.4%)보다 높게 나타남

◦ 학교유형별로는 전문대학(36.0%)이 가장 높고, 교육대학(7.1%)이 가장 낮게 나타남

□ ’22년 졸업자의 교육분류별 2년 내 이동률은 보건 및 복지(38.1%), 예술 및 인문학(37.3%), 서비스(34.9%) 순으로 높았음

◦ 1년 내 이동률과 비교하면 보건 및 복지(16.9%p), 예술 및 인문학(16.3%p), 사회과학, 언론 및 정보학(15.9%p) 순으로 상승

주) 전체는 한국표준교육분류(KSCED)에서 분류가 불가능한 학과(자유전공학부, 교양학부 등) 포함

□ ’22년 졸업자의 학교 소재지별 2년 내 이동률은 비수도권 졸업자(34.1%)가 수도권 졸업자(32.0%)보다 높게 나타남

주) 수도권은 서울, 인천, 경기, 비수도권은 그 외 지역

□ ’22년 졸업자의 2년 내 이동률을 조직형태별로 보면, 개인기업체(41.6%)가 가장 높고, 정부·비법인단체(20.6%)가 가장 낮았음

□ 기업규모별 2년 내 이동률은 대기업(28.9%)이 중소기업(38.6%)보다 낮았으며, 종사자규모는 1,000명 이상(25.2%)에서 가장 낮게 나타남

◦ 1년 내 이동률에 비해 대기업은 15.4%p, 중소기업은 16.0%p 각각 상승

□ ’22년 졸업자가 취업한 기업의 2년 내 이동률은 숙박·음식점업(49.2%), 사업시설·지원업(47.9%), 예술·스포츠·여가업(44.0%) 순으로 높게 나타남

◦ 전기·가스·증기업(12.9%), 공공행정(15.0%), 수도·하수·폐기물업(23.5%) 순으로 이동률이 낮게 나타남

주) 기타는 ‘T. 가구내 고용활동’과 ‘U. 국제·외국기관’을 포함

※ 2022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의 건강보험 직장가입 취업자 중 2024년 일자리를 이동한 96,311명을 대상으로 기업 특성별로 분석한 자료임

□ ’22년 졸업자의 취업 후 2년 내(’22→’24) 동일 조직형태로의 이동비중은 63.5%로 1년 내(’22→’23) 이동 비중 대비 0.4%p 상승

◦ 2년 내 ‘회사법인→회사법인’ 이동률은 78.7%, ‘개인기업체→개인기업체’는 53.3%로 나타남

□ ’22년에서 ’24년으로 일자리를 이동한 졸업자의 62.4%가 동일한 기업규모로 이동하였고, 1년 내(’22→’23) 이동 비중 대비 1.2%p 하락

◦ 2년 내 ’대기업→대기업’ 이동 비중은 52.0%로 1년 내 이동 비중 대비 1.5%p 상승, ’중소기업→중소기업’은 70.1%로 0.5%p 하락

□ ’22년 졸업자의 2년 내(’22→’24) 동일 종사자규모로의 이동은 종사자규모 ‘1,000명 이상’ 구간에서 44.7%, ‘10~29명’ 구간에서 28.6%를 차지

□ ’22년에서 ’24년으로 일자리를 이동한 졸업자의 43.9%가 동일산업(대분류 기준)으로 이동하였고, 1년 내 이동 비중 대비 0.2%p 상승

◦ 동일한 산업으로 이동한 비율은 보건·사회복지업 70.9%, 금융·보험업 54.7%, 제조업 53.7% 순으로 높게 나타남

주) 1년 내 이동(이직)자 수 100명 이상 산업대분류 기준으로 작성, 전체는 그 외 산업도 포함

□ 주요 용어 설명

□ 분류 기준

ㅇ (학교유형) 「2023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일자리이동통계」부터 고등교육기관 전체로 확대*되어 학교유형을 일반대학, 교육대학, 방송통신대학, 전문대학, 사이버대학, 기능대학, 대학원**, 기타***로 분류

* (기존) 일반대학, 교육대학, 산업대학, 전문대학, 각종학교, 기능대학 및 일반대학원

(확대) 방송통신대학, 사이버대학, 기술대학, 원격대학, 사내대학, 전공대학, 전문대학원 및 특수대학원까지 확대

** 대학원은 2022년도까지 일반대학원만 작성, 2023년부터 전문 및 특수대학원까지 포함

*** 기타는 2022년도까지 산업대학, 각종학교만 포함, 2023년도부터는 기술대학, 원격대학, 사내대학, 전공대학까지 포함

ㅇ (교육분류) 한국표준교육분류(KSCED)를 적용하여 분류

※ 계열분류는「학과(전공) 분류 자료집(한국교육개발원)」을 적용, 보조지표로 활용

ㅇ (학교 소재지) 수도권(서울,인천,경기) 및 비수도권(그외 지역)으로 구분

ㅇ (조직형태) 기업을 소유·경영하는 주체의 법적 조직형태를 고려하여 아래와 같이 분류

ㅇ (기업규모)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에 따라 영리성이 있는 기업체를 매출액 기준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으로 분류

ㅇ (종사자규모) 기업의 연간 활동 기간 내 평균 종사자 수

ㅇ (산업분류)「제10차 한국표준산업분류」를 적용하였으며, 기업이 복수의 산업 활동을 한 경우 주된 산업을 기준으로 작성

□ 보도자료에 수록된 한국표준산업분류 약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