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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6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description: "남명우 투자정책관이 2026-07-03 발행한 정부문서입니다. 주제는 2026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2026.7.3.(금) 11:00, 남명우 투자정책관(산업통상자원부) 안녕하십니까? 산업통상부 투자정책관 남명우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입니다.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502268, 정준 URL https://www.korchive.com/doc/korea_briefing-20260703-41f7b766, 마지막 확인일 2026-07-06."
agency: "남명우 투자정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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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 "대한민국 정부문서 지식모음"
license: "공공누리 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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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인용 요약: 남명우 투자정책관이 2026-07-03 발행한 정부문서입니다. 주제는 2026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2026.7.3.(금) 11:00, 남명우 투자정책관(산업통상자원부) 안녕하십니까? 산업통상부 투자정책관 남명우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입니다.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502268, 정준 URL https://www.korchive.com/doc/korea_briefing-20260703-41f7b766, 마지막 확인일 2026-07-06.

2026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https://govdocs.azij.workers.dev/img/korea_briefing-20260703-41f7b766/PIC785.png) 

2026.7.3.(금) 11:00, 남명우 투자정책관(산업통상자원부) 

   안녕하십니까? 산업통상부 투자정책관 남명우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보도자료 4페이지입니다.  

   2026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신고금액은 142.8억 달러로 전년 대비 9.1% 증가하였습니다. 상반기 도착금액은 107.3억 달러로 전년 대비 42.6% 증가하였습니다.  

   최근 중동 정세 등 지속되는 지정학적 긴장과 경제 불확실성, 인플레이션 등 글로벌 FDI 하방압력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투자신고와 도착이 모두 증가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인 것으로 판단합니다.  

   구체적인 투자 동향은 5페이지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투자신고 세부 동향입니다.  

   먼저, 유형별 투자신고 동향입니다.  

   공장 또는 사업장을 설립해 직접 운영하기 위한 그린필드형 투자신고는 전년 대비 1.5% 감소한 108.2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2026년 1분기 대비해 그린필드형 투자신고 감소세는 크게 완화되었습니다.  

   기업 지분 인수 또는 합병 등을 목적으로 하는 M&A형 투자신고는 64.3% 증가한 34.6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어서 업종별 투자신고 동향입니다.  

   제조업 투자신고 금액은 전년 대비 28.4% 감소한 38.1억 달러를 기록했고, 서비스업 투자신고 금액은 전년 대비 27.9% 증가한 90.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제조업 투자신고의 경우 기계장비·의료정밀, 비금속광물 업종을 중심으로 투자가 증가했으며, 화공, 전기·전자, 식품 분야에서는 감소했습니다.  

   서비스업 투자신고의 경우 금융·보험, 부동산, 도·소매 분야를 중심으로 실적이 개선되었으며, 정보통신, 운수·창고에서는 감소했습니다.  

   다음 페이지, 국가별 동향입니다.  

   미국, EU, 일본, 중국 등 주요 투자 주체들의 투자신고는 감소했지만 기타 국가 투자신고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미국발 투자신고는 데이터센터와 금융·보험 등 서비스업 투자 중심으로 유입되었으며, 30.5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나타내었습니다.  

   EU발 투자는 화공, 유통, 비금속광물 등 그린필드 투자 위주로 유입됐지만 M&A 투자가 감소하면서 8.1% 감소한 20.5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일본발 투자는 30.9% 감소한 14.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중국발 투자는 18.6% 감소한 14.8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영국, 싱가포르 등으로부터 투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기타 국가 투자는 65.4% 증가한 62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다음 페이지, 자금별 투자신고 동향입니다.  

   신규투자는 전년 대비 24% 감소한 57억 달러를 기록했고, 증액투자는 전년 대비 59.6% 증가한 71.5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장기차관의 경우 전년 대비 27.9% 증가한 14.3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어서 9페이지, 지역별 투자신고 동향입니다.  

   수도권 투자는 80.2억 달러로 전년 대비해 44.7% 증가했습니다.  

   비수도권 투자 또한 24.3억 달러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습니다. 특히 충남, 울산, 충북, 전북, 광주 등을 중심으로 투자가 두드러지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 10페이지부터는 투자도착 세부 동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유형별 투자도착 동향입니다.  

   그린필드형 투자도착은 전년 대비해 5.6% 감소한 44.5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M&A형 투자도착은 123.3% 증가한 62.8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어서 업종별 투자도착 동향입니다.  

   제조업 투자도착은 50억 달러로 전년 대비해 205.2% 증가했습니다. 서비스업 투자도착은 56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과 유사한 투자를 나타내었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제조업 투자도착의 경우 대규모 화학 프로젝트 자금이 안정적으로 유입되면서 화공 분야에서 대폭 증가했고 비금속광물 분야에서도 실적이 개선됐습니다.  

   서비스업 투자도착은 금융·보험, 부동산을 중심으로 증가했으며, 도·소매, 정보통신 등 분야에서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페이지, 국가별 동향입니다.  

   미국을 제외한 EU, 일본, 중국 등 주요 투자 주체들의 투자도착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발 투자도착은 그린필드 투자가 감소하면서 13.3% 감소한 12.8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U발 투자는 M&A 투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106.1% 증가한 43.4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일본발 투자는 56.5% 증가한 6.1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중국발 투자도 36% 증가한 1.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기타 국가 투자 또한 26.4% 증가하여 43.2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다음 페이지, 자금별 투자도착 동향입니다.  

   신규투자는 전년 대비 24.6% 감소한 17억 달러를 기록했고, 증액투자는 전년 대비 51.7% 증가한 64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장기차관의 경우 전년 대비 150% 증가한 26.3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 지역별 투자도착 동향입니다.  

   수도권 투자는 94.9억 달러로 전년 대비해 60.5% 증가하였습니다.  

   비수도권 투자는 11.7억 달러로 전년 대비 27.3% 감소했습니다. 다만, 충남·전북·강원 등에서는 투자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6:15)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국장님, 말씀 감사합니다. 저 세 가지 여쭤볼 게 있는데요. 하나는 지금 도착이 많이 늘었는데 역대로 보면 어느 정도 수준인지 혹시 그런 순위랄까, 그런 게 좀 나오는지 궁금하고요.  

   두 번째는 싱가포르와 영국 투자신고가 많이 는 것 같은데 혹시 수치, 금액과 퍼센티지 같은 게 알 수 있는지 여쭙고요.  

   세 번째는 저희 그린란드형 투자가 1분기 대비해서 감소 폭이 좀 줄긴 했지만 결국에는 공장을 짓고 해야지 고용과 연관이 되는데 이런 건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지금 도착금액은 역대 1위입니다.  

\<질문\> 역대 1위요?  

\<답변\> 네, 역대 2위가 2018년에 103억 불이었는데 지금 2026년 상반기 기준으로 해서 107억 불 했으니까 1위가 맞고요.  

\<질문\> \*\*\* 

\<답변\> 2018년이 103억 불이었습니다.  

   그리고 싱가포르하고 영국에 이게 늘어난 게 실제로 투자로 보면 그 업체 자체가 본... 미국이나 아니면 다른 데 있는 게 영국이나 싱가포르를 통해서 들어온 거기 때문에 사실은 국가가 늘어났다는 거는 크게 의미를 두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퍼센티지 관련돼서는 우리 실무자들이 한번 저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그린필드 투자가 좀 낮아지긴 했는데 금액 자체가 많이 준 것도 아니고 계속해서 늘어날 거로 저희는 보고 있고요. 그리고 그린필드 투자 자체는 원래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금의 어떤 숫자가 당장 무슨 큰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니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도 한번 설명드릴 때 저희가 분기 단위로 또는 반기 단위로 하는 것보다는 1년 단위로 보는 게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렸었는데 상반기보다 하반기 쪽에서 보통 통상적으로 상고하저로 해서 FDI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지금의 수치가 준 것이 큰 영향이 있는 건 아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질문\> 예년 기록들 보면 도착금액이 거의 70~80억 달러 수준인데 이게 오늘... 올해 100억 달러로 넘었으면 많이 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 수치가 앞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구체적인 또 요인 궁금합니다.  

\<답변\> 기본적으로 신고가 많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후속적으로 도착이 늘어날 걸로는 저는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게 수치가 크게 튄 거는 그것도 연 단위로 보는 게 더 중요한데 M&A 관련된 특정 프로젝트들 중에 10억 불 단위가 넘는 것들이 꽤 있었기 때문에 그거는 M&A 같은 경우는 신고하자마자 들어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제조업 투자하고 약간 다르게. 그래서 그것 때문에 수치가 크게 튄 것처럼 보인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신고 자체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거기에 따른 도착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질문\> 역대 최고 관련해서 그러면 요인들이나 추가적으로 설명해 주실 부분들이 있으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이게 신고가 되고 나면 시차가 좀 생기잖아요. 시차가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씩 생기는데 그 시차가, 투자가 작년 말부터 많이, 신고가 많이 됐기 때문에 작년에 역대 최대로 360억을 찍었으니까 거기에 따른 신고... 신고가, 도착금액이 계속 늘어날 거는 당연한, 합리적인 판단인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지금 신고의 경우도 작년 연... 연 기준으로 360억 불 최대를 찍었고, 이번 연도도 2023년도가 170억 불 정도 상반기 신고가 1위였는데 지금 2026년 기준으로는 140억 불... 2억... 147억 불이죠? 한 4위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나쁜 수준은 아닙니다. 되게 높은 수준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늘어날 걸로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국내 투자가 반도체나 AI 분야에서 국내 투자, 대규모 투자가 지금 예정이 돼 있어서 거기에 관련된 외국인투자들도 많이 늘어날 것으로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정도에는 아마 가시화되는 프로젝트들이 좀 있을 걸로 판단되는데, 연 단위로 보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질문\> 수도권과 비수도권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수도권이 전년 대비 60.5% 증가했고 거기서 제조업만 지금 447%가 증가했다고 돼 있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업종, 제조업에서 어떤 업종들이 증가한 건지 궁금하고요.  

   두 번째로, 비수도권은 좀 줄어들고 있는데 역시나 외국도 수도권 위주로 조금 들어오려고 하는 느낌인데, 보도자료 보시면 5극 3특과 연계해서 외국인투자 인센티브를 더 강화하신다고 하는데 지금 이 기조 자체가 비수도권에도 지금 적용이 안 되고 있는데 어떤 지원책을 준비하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그거는 통계 분류상의 문제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신고할 때 국가를 본인들이 체크를 할 수 있게끔 돼 있으니까 체크를 해서 생기는 문제인데, 실제로 프로젝트가 미국에서 온 거였는데 영국이나 싱가포르를 통해서 오는 경우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똑같이 우리나라도 M&A 같은 경우는 본사가 보통 서울에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투자는 지방에 일어나는 거거든요.  

   제가 특정 프로젝트를 말씀드리기가 좀 힘들어서 그렇긴 한데, 울산 같은 경우에는 알고 계시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본사 기준으로 서울에 신고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투자는 지방에 되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측면이 좀 있고요.  

   그래서 꼭 이 수치가 어떤 특정되는 투자가 많이 되고, 그러니까 수도권에 집중되고 지방에는 좀 소홀한 거 아니냐, 이런 건 아니라고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오히려 실제 그린필드 투자는 대부분 다 지방이다, 라는 걸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다음에 또 다른 게 뭐였죠?  

\<질문\> \*\*\* 

\<답변\> 외국인 지원책. 저희가 연초에도 대통령님 모시고 외국인투자... 외국인직접투자 간담회를 했었는데 그때도 말씀드렸듯이 5극 3특에 맞춰서 저희도 똑같이 외국인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어떤 직접... 직접 현금 지원, 이 부분도 지금 많이 늘리려고 생각하고 있고요.  

   정주여건 개선이라든지 또는 기본적으로 저희가 하고 있는 것들, 투자 IR 같은 거 다 할 거고 거기에 더불어서 특정하게 저희가 투자를 집중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30대 특정 프로젝트를 만든 게 있습니다. 그걸 중심으로 해서 저희가 투자를 좀 더 유치하려고 하는 노력을 좀 더 기울이겠습니다.  

   그리고 그게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들어오는 반도체 투자 또는 AI 투자가 이끄는 외국인투자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더 많은 노력을 해야겠지만 그 노력 플러스해서 기본적으로 들어오는 것들이 좀 많아서 전망은 저희는 밝게 보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이상 2026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브리핑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