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역대 최대 규모 엑스레이(X-ray) 판독 전문 인력, 관세국경 현장 속으로"
description: "관세청이 2026-07-03 발행한 정부문서입니다. 주제는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즉시 배포 2026 . 7. 3.(금) 09:00 역대 최대 규모 엑스레이(X ray) 판독 전문 인력, 관세국경 현장 속으로 최첨단 실습 장비 활용한 실전 중심 교육 수료 …입니다.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502087&tblKey=GMN, 정준 URL https://www.korchive.com/doc/korea_press-20260703-9a00375e, 마지막 확인일 2026-07-06."
agency: "관세청"
agency_code: "korea_press"
posted_date: "2026-07-03"
collected_date: "2026-07-05"
last_checked: "2026-07-06"
source_url: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502087&tblKey=GMN"
page_url: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69457&pageIndex=3&repCodeType=&repCode=&startDate=2025-07-05&endDate=2026-07-05&srchWord=&period="
canonical: "https://www.korchive.com/doc/korea_press-20260703-9a00375e"
same_as: "https://www.korchive.com/doc/korea_press-20260703-9a00375e"
publisher: "대한민국 정부문서 지식모음"
license: "공공누리 출처표시"
---

> AI 인용 요약: 관세청이 2026-07-03 발행한 정부문서입니다. 주제는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즉시 배포 2026 . 7. 3.(금) 09:00 역대 최대 규모 엑스레이(X ray) 판독 전문 인력, 관세국경 현장 속으로 최첨단 실습 장비 활용한 실전 중심 교육 수료 …입니다.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502087&tblKey=GMN, 정준 URL https://www.korchive.com/doc/korea_press-20260703-9a00375e, 마지막 확인일 2026-07-06.

|  |  |  |
|----|----|----|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관세청_국_좌우.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543pixel, 세로 477pixel](https://govdocs.azij.workers.dev/img/korea_press-20260703-9a00375e/PIC154.png)  | 보도자료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슬로건(대체불가 대한민국)\_보도자료_상단.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475pixel, 세로 525pixel](https://govdocs.azij.workers.dev/img/korea_press-20260703-9a00375e/PIC164.png)  |

|           |           |       |                         |
|-----------|-----------|-------|-------------------------|
| 보도시점  | 배포즉시  | 배포  | 2026\. 7. 3.(금) 09:00  |

<table>
<colgroup>
<col style="width: 100%" />
</colgroup>
<tbody>
<tr>
<td><p>역대 최대 규모 엑스레이(X-ray) 판독 전문 인력,  <br />
관세국경 현장 속으로 </p></td>
</tr>
<tr>
<td><p>- 최첨단 실습 장비 활용한 실전 중심 교육 수료 ··· 7월 6일 자 전국 세관 배치 <br />
- 마약·총기류 등 위해물품 반입 차단하는 ‘현장 안전 파수꾼’으로 활약 기대 </p></td>
</tr>
</tbody>
</table>

  관세국경인재개발원은 7월 3일(금) ‘신규 엑스레이(X-ray) 판독(221명) 및 탐지조사<sup>\*</sup>(8명) 전문경력관 입문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료한 신규 전문경력관은 총 229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이들은 지난 4월 18일(토) 전문경력관 채용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되었으며, 7월 6일(월) 전국 공항만 세관에 배치될 예정이다. 

  \* 엑스레이(X-ray) 검색‧판독요원과 함께 2주간 여행자‧특송‧국제우편물 통관제도 등 직무이론과 검색기법 및 판독실습 등을 실시하였으며, 추후 탐지견 훈련센터에서 17주간 별도 교육 예정 

  이번 교육은 점차 지능화되는 마약·총기류 등 불법 위해물품의 국내 반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국가 안전망을 견고히 하기 위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정예 판독 요원을 양성하는 데 집중했다.  

  우선, 지난해 구축한 엑스레이(X-ray) 판독훈련센터 전용 강의실에서 최첨단 실습장비(4대)와 마약, 모의 총기류 등 국민안전 위해물품 교보재를 활용한 실전 훈련을 강화함으로써 교육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전산 프로그램(CBT, Computer Based Training Program)<sup>\*</sup>으로 다양한 은닉 사례를 가상 상황으로 구성하여 실제 검사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엑스레이(X-ray) 판독 훈련을 실시하였다.  

  \* 컴퓨터 모니터에 실제와 동일한 엑스레이(X-ray) 영상이미지를 보여주고 학습자가 불법물품 은닉 여부를 판단하는 전산 프로그램으로, 현재 총 6,640set의 영상이미지 데이터가 탑재되어 있음 

  아울러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확립하기 위해 공직가치 함양을 위한 현장학습 및 맞춤형 교육을 병행하여, 현장 실무와 연계된 투철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춘 ‘현장 안전 파수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였다. 

  유선희 관세국경인재개발원 원장은 “역대 최대 규모로 선발된 신규 인력들이 2주간의 체계적인 실무교육과 공직가치 함양 교육을 거쳐 현장으로 첫발을 내딛는다”며, “전국 세관 현장에서 마약과 총기류 등 불법 위해물품 반입을 차단하는 핵심 인력으로 활약하며,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            |                     |         |         |         |                 |
|------------|---------------------|---------|---------|---------|-----------------|
| 담당 부서  | 관세국경인재개발원  | 책임자  | 과  장  | 김인순  | (041-410-8530)  |
|            | 인재개발과          | 담당자  | 사무관  | 박용찬  | (041-410-8534)  |

|  |  |  |
|----|----|----|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정책브리핑.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02pixel, 세로 237pixel 사진 찍은 날짜: 2025년 12월 11일 오후 9:06 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27.1 (Windows)](https://govdocs.azij.workers.dev/img/korea_press-20260703-9a00375e/PIC165.png)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슬로건(대체불가 대한민국)\_보도자료_하단.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550pixel, 세로 575pixel](https://govdocs.azij.workers.dev/img/korea_press-20260703-9a00375e/PIC166.png)  |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img_opentype01.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35pixel, 세로 129pixel](https://govdocs.azij.workers.dev/img/korea_press-20260703-9a00375e/PIC177.pn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