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가 함께 만든 자율적 노동시간 단축 모델, 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집니다
💡 쉽게 말하면
월급은 그대로 두고 일하는 시간만 줄이는 회사를 도와주는 나라 사업이에요. 노동자와 회사가 같이 정하면 참여할 수 있어요.
- 누가 신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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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하면 어디에 물어봐요?
- 고용노동부 임금근로시간정책과(044 202 7618)로 물어보세요.
AI 인용용 요약
고용노동부이 2026-07-14 발행한 정부문서입니다. 주제는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 14.(화) 12:00 (2026. 7. 15.(수) 조간) 노사가 함께 만든 자율적 노동시간 단축 모델, 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집니다 「워…입니다.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508091&tblKey=GMN, 정준 URL http://www.korchive.com/%EB%B3%B4%EB%8F%84%EC%9E%90%EB%A3%8C/%EC%A0%84%EA%B5%AD/%EB%85%B8%EC%82%AC%EA%B0%80-%ED%95%A8%EA%BB%98-%EB%A7%8C%EB%93%A0-%EC%9E%90%EC%9C%A8%EC%A0%81-%EB%85%B8%EB%8F%99%EC%8B%9C%EA%B0%84-%EB%8B%A8%EC%B6%95-%EB%AA%A8%EB%8D%B8-%EA%B8%B0%EC%97%85%EC%9D%98-%EC%84%B1%EC%9E%A5%EA%B3%BC-%EC%9D%BC%EC%9E%90%EB%A6%AC-%EC%B0%BD%EC%B6%9C%EB%A1%9C-%EC%9D%B4%EC%96%B4%EC%A7%91%EB%8B%88%EB%8B%A4-fa31140f, 마지막 확인일 2026-07-31.
- 기관
- 고용노동부
- 문서 성격
- 일반 정부문서
- 주제
-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 14.(화) 12:00 (2026. 7. 15.(수) 조간) 노사가 함께 만든 자율적 노동시간 단축 모델, 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집니다 「워…
- 발행일
- 2026-07-14
- 수집일
- 2026-07-14
- 마지막 확인일
- 2026-07-31
- 원문 URL
-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508091&tblKey=GMN
- 정준 URL
- http://www.korchive.com/%EB%B3%B4%EB%8F%84%EC%9E%90%EB%A3%8C/%EC%A0%84%EA%B5%AD/%EB%85%B8%EC%82%AC%EA%B0%80-%ED%95%A8%EA%BB%98-%EB%A7%8C%EB%93%A0-%EC%9E%90%EC%9C%A8%EC%A0%81-%EB%85%B8%EB%8F%99%EC%8B%9C%EA%B0%84-%EB%8B%A8%EC%B6%95-%EB%AA%A8%EB%8D%B8-%EA%B8%B0%EC%97%85%EC%9D%98-%EC%84%B1%EC%9E%A5%EA%B3%BC-%EC%9D%BC%EC%9E%90%EB%A6%AC-%EC%B0%BD%EC%B6%9C%EB%A1%9C-%EC%9D%B4%EC%96%B4%EC%A7%91%EB%8B%88%EB%8B%A4-fa3114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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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 14.(화) 12:00 (2026. 7. 15.(수) 조간)
노사가 함께 만든 자율적 노동시간 단축 모델, 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집니다
- 「워라밸+4.5 프로젝트」, 시행 첫해임에도 상반기에 참여 사업장 목표
조기 달성, 기업의 사정에 맞는 다양한 실노동시간 단축 모델 제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올해 처음 도입된 「워라밸+4.5 프로젝트」가 시행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일선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상반기에 올해 사업의 목표를 이미 달성했다고 밝혔다.
「워라밸+4.5 프로젝트」는 노사 합의로 임금 감소 없이 주 4.5일제 등 실노동시간을 단축하여 운영하는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6월 말 기준 총 224개 기업이 참여해 목표치(220개소)를 조기 달성(101.8%)했다. 특히 50인 미만 소규모 기업(67.9%)과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다양한 산업군이 참여해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견인하고 있다. 노동시간 단축 실태를 보면, 매주 금요일 오후에 일하지 않거나 격주로 특정일에 휴무하는 주 4.5일제 부터 월 2회 자율적으로 4시간 단축 근무하는 주 38시간제, 매일 1시간씩 근무시간을 줄이는 주 35시간제까지 매우 다양한 양상을 보여, 노사 간 필요에 따라 노동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주 4.5일제 도입 등 노동시간 단축은 단순히 근무시간을 줄이는데 그치지 않고 워라밸과 생산성 향상, 좋은 일자리 만들기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현장에서 확인되고 있다.
(주)와이어바알리는 핀테크 산업 내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주 38시간제를 도입하고, 불필요한 보고·회의 축소와 집중근무시간 운영으로 업무 효율을 높였다. 그 결과, 전년 대비 이직자는 75% 감소했고, 신규 채용은 200% 증가했다. 현장의 목소리 ✓ “해가 떠 있는 한낮에 퇴근하고, 주말을 다른 사람보다 빨리 맞이해 매우 만족하고 있음.
앞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여 회사에 좀 더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음”(노동자 )
✓ “대표보다 직원들이 더 좋아하는 제도임. 주변 회사에도 적극 추천하고 있음”(사업주 )
(주)에코월드팜은 지방 산단에 위치한 중소기업으로 인재 확보·유지를 위해 회사 전체가 매주 금요일 오후 휴무를 하는 방식의 주 4.5일제를 도입하였다.
이에 따른 업무 공백은 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부서별 맞춤형 AI 업무 활용 으로 해결하였다. 주 4.5일제 도입 사업장이라는 점이 구직자들에게 긍정적 으로 작용하여 신규 채용(1명 채용, 3명 진행중)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 현장의 목소리 ✓ “광주에서 원거리로 인력 충원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주 4.5일제를 도입한 후 신규 인력을 채용할 수 있었음. 4.5일제가 입사를 결정하는데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함.
앞으로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4.5일제를 계속 유지하고 싶음”(인사 담당자 )
(주)대신에스앤씨는 청년 노동자의 장기근속 유도와 신규 유입 촉진을 위해 월 2회 자율 단축 근무를 도입하였다. 모든 직원은 본인 희망에 따라 매월 2일은 오전에 근무를 하고, 회사는 이에 따른 업무공백 해소를 위해 2명을 신규 채용하였다. 또한 작업 전 기계점검으로 설비 유휴시간을 줄이고, 집중 업무 시간제를 운영하여 생산·검사 공정에서 생산성이 향상(부품 1만개 생산 시, 2시간 단축)되었다.
현장의 목소리 ✓ “자율 단축근무를 시행한 이후 필요한 시기에 맞추어 병원이나 은행·행정 업무 등을 볼 수 있어 매우 만족함. 앞으로는 더욱 열심히 일해서 단축근무일이 추가로 늘어나기를 희망함.
일학습 병행이 종료되어도 계속 근속하여 회사 내 핵심 인재로 성장하고 싶음”(노동자 )
한편, 정부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노동시간 단축이 기업 현장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생산성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5월 출범한 ‘민·관 합동 생산성 향상 지원단’을 중심으로 AI 도입 등 기술 혁신 지원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 향상 기반을 마련하고,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와 직업훈련 등으로 일하는 방식의 실질적인 변화를 뒷받침해 나갈 예정이다. * 아울러, 노사·전문가가 참여하는 위원회 를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현장 확산을 위한 논의도 병행한다. 주 4.5일제 도입 등 노동시간 단축의 우수 사례를 발굴·전파하고, 업종별 맞춤형 노동시간 단축 모델을 마련하여, 노동 시간 단축이 일부 기업에서 멈추지 않고 지역과 업종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
- 워라밸+4.5 프로젝트 운영위원회: 노사발전재단(사업수행기관), 한국노총, 한국경총,
전문가가 참여하여, 월 1~2회 사례 발굴 및 생산성 향상 논의 김영훈 장관은 “노동시간 단축은 하나의 방법만 있는 것이 아니고, 회사의 사정에 맞는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다”라며 “우리 회사 맞춤형 제도를 노사가 대화를 통해 모델을 만들고, 그를 통해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이 현장에서 확인되었으므로, 앞으로도 「워라밸+4.5 프로젝트」를 통해 중소 기업의 노동시간 단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1. 워라밸+4.5 프로젝트 우수사례(인포그래픽)
2. 워라밸+4.5 프로젝트 우수사례 소개
담당 부서 노동정책관 책임자 과 장 한진선 (044-202-7991)
임금근로시간정책과 사무관 박노완 (044-202-7618)
담당자 주무관 최주환 (044-202-7530)
주무관 권소현 (044-202-7543)
붙임1 「워라밸+4.5 프로젝트」 우수사례(인포그래픽)
붙임2 「워라밸+4.5 프로젝트」 우수사례 소개
△(배경) 일시적 경영 악화로 연봉 인상이 적은 상황에서 핀테크 업계 에서 우수 인재 확보 어려움 및 핵심 인재 이탈이 우려 △(노동시간 단축: 주 38시간제) 임금 감소 없는 소정근로시간(2시간)
단축으로 임금(시간급) 5% 인상과 워라밸 개선 효과
- 업무공백을 줄이기 위해 불필요한 보고·회의 축소 및 집중근무
시간(10시~12시) 지정·운영 △(성과) 노동시간 단축 이후 이직은 75% 감소, 채용은 200% 증가
- (이전:‘25上) 퇴사자 4명, 입사자 3명 → (이후:‘26上) 퇴사자 1명, 입사자 6명
△(기대효과) 질적보상(시간보상)을 통한 노동자의 직무 만족과 기업 인지도 제고로 인재 확보·유지에 기여 △(배경) 지방 산업단지에 위치한 중소기업으로 광주 시내에서 원거리 출퇴근으로 인력 확보·유지가 어려운 상황 △(노동시간 단축: 주 4.5일제) 매주 금요일 오전(08~12시) 근무(오후 4시간은 유급휴무 부여)로 주 4.5일제 시행
- 업무공백에 대비해 작업 순서·절차를 최적화하고, 부서별 업무
분장 정비로 불필요한 업무 축소 및 핵심 업무에 집중 △(성과) 주 4.5일 시행 후 신규 인력을 채용(1명)했고, 부서별 맞춤형 AI 활용으로 6월 한달 간 업무시간 총량 25시간(1주) 단축
- 사무직 18명 총 업무시간: (이전) 1주 673시간 → (이후) 1주 648시간
△(향후계획)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참여로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식의 전환을 도모하여, 임금 감소 없는 주 4.5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 △(배경) 일학습병행 기업으로 숙련도 향상을 위해 재직자의 과반을 차지하는 청년 노동자의 장기근속 유도와 신규 유입 촉진 △(노동시간 단축: 월 2회 단축근무) 월 2회 4시간 단축근무(개인별로 단축일을 자율 지정, 오후 4시간은 유급휴무 부여) 실시
- 업무공백 최소화를 위해 현장직 2명을 신규 채용하고, 자료정리
등 단순·반복 업무는 AI 활용 △(성과) 작업 전 기계점검으로 설비 유휴시간을 줄이고, 집중 업무 시간제를 운영한 결과, 생산·검사 공정에서 5% 생산성 향상
- 부품 1만개 생산 시, 소요시간: (이전) 40시간 → (이후) 38시간
△(기대효과) 워라밸을 통해 청년 노동자의 장기근속과 신규 유입을 촉진하고 기업의 숙련도를 향상시켜, 기업 경쟁력 제고 도모
인용 시 출처: korchiv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