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눈높이로 풀어낸 재외동포 이야기...전국 6,000여명 대상 현장교육"
AI 인용용 요약
재외동포청이 2025-12-30 발행한 정부문서입니다. 주제는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배포 2025. 12. 30.(화) 14시 “학생 눈높이로 풀어낸 재외동포 이야기...전국 6,000여명 대상 현장교육” 총 63개 학교 6,243명 대상 70회 교육…입니다.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314481&tblKey=GMN, 정준 URL http://www.korchive.com/%EB%B3%B4%EB%8F%84%EC%9E%90%EB%A3%8C/%EC%A0%84%EA%B5%AD/%ED%95%99%EC%83%9D-%EB%88%88%EB%86%92%EC%9D%B4%EB%A1%9C-%ED%92%80%EC%96%B4%EB%82%B8-%EC%9E%AC%EC%99%B8%EB%8F%99%ED%8F%AC-%EC%9D%B4%EC%95%BC%EA%B8%B0-%EC%A0%84%EA%B5%AD-6-000%EC%97%AC%EB%AA%85-%EB%8C%80%EC%83%81-%ED%98%84%EC%9E%A5%EA%B5%90%EC%9C%A1-98c0b6b5, 마지막 확인일 2026-07-31.
- 기관
- 재외동포청
- 문서 성격
- 일반 정부문서
- 주제
-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배포 2025. 12. 30.(화) 14시 “학생 눈높이로 풀어낸 재외동포 이야기...전국 6,000여명 대상 현장교육” 총 63개 학교 6,243명 대상 70회 교육…
- 발행일
- 2025-12-30
- 수집일
- 2026-07-08
- 마지막 확인일
- 2026-07-31
- 원문 URL
-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314481&tblKey=GMN
- 정준 URL
- http://www.korchive.com/%EB%B3%B4%EB%8F%84%EC%9E%90%EB%A3%8C/%EC%A0%84%EA%B5%AD/%ED%95%99%EC%83%9D-%EB%88%88%EB%86%92%EC%9D%B4%EB%A1%9C-%ED%92%80%EC%96%B4%EB%82%B8-%EC%9E%AC%EC%99%B8%EB%8F%99%ED%8F%AC-%EC%9D%B4%EC%95%BC%EA%B8%B0-%EC%A0%84%EA%B5%AD-6-000%EC%97%AC%EB%AA%85-%EB%8C%80%EC%83%81-%ED%98%84%EC%9E%A5%EA%B5%90%EC%9C%A1-98c0b6b5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원문 출처를 표시합니다. 자료의 정확한 이용 조건은 원문 제공 기관의 안내를 확인하십시오.
기관 프로필 기관별 문서 2025년 문서 마감임박 공고 RSS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배포
2025. 12. 30.(화) 14시
“학생 눈높이로 풀어낸 재외동포 이야기...전국 6,000여명 대상 현장교육”
총 63개 학교 6,243명 대상 70회 교육 운영
내년에는 공무원, 일반인 대상으로 확대 추진 예정
【관련 국정과제】 123. 재외국민 안전과 편익 증진 및 재외동포 지원 강화
□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초·중·고·대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에게 재외동포의 삶과 역할을 설명하는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을 총 70회 운영했다고 밝혔다.
ㅇ 이 교육은 해외에 거주하는 우리 동포들이 누구이며,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또 대한민국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학생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프로그램이다. 재외동포청 직원들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 강연을 진행했고, 일부 교육에는 외부 전문가도 함께 참여했다.
□ 올해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63개 학교에서 70회 진행됐으며,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총 6,243명이 참여했다.
대학교 14곳, 고등학교 5곳, 중학교 1곳, 초등학교 29곳에서 재외동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일부 학교의 경우 복수로 교육 시행)
ㅇ 올해 재외동포청은 적극적인 재외동포 인식 제고를 위해 2024년에는 약 2,400여명 대상 27회 교육을 진행한 것과 비교하여 약 2.5배 확대하였다.
ㅇ 학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해외에 나가 살고 있는 동포들이 단순히 ‘외국에 사는 한국인’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역사와 경제, 문화와도 깊이 연결된 존재라는 점을 이해하는 계기를 가졌다.
특히 재외동포가 우리 사회와 세계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졌다는 평가다.
□ 재외동포청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교육대상을 학교 뿐만 아니라 학교 밖으로 더 넓힐 계획이다.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는 도서관 등 지역 문화공간과 연계해 교육을 진행하고, 공무원에게는 ‘나라배움터’를 통해 재외동포 관련 온라인 교육과정도 운영할 예정이다.
ㅇ 재외동포청 관계자는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는 해외에 사는 동포들만을 위한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재외동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5년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추진 학교(총 70회)
- 대 학 교(20): 동덕여대(3.28., 9.26.), 인하대(4.8.), 대구가톨릭대(4.9., 4.22., 10.14., 11.4.), 전북대(4.18.), 광운대(4.30.), 경희대(5.12.), 덕성여대(5.12.), 한양대(5.22., 11.28.), 극동대(9.24.), 조선대(10.28., 10.30.), 충북대(10.30.), 홍익대 세종캠퍼스(11.12.), 원광대(11.13.), 삼육대(11.25.)
- 고등학교(5): 충남인터넷고(3.24.), 천안여상(5.23.), 배화여고(5.27.), 울산외고(5.29.), 성수고(10.22.)
- 중 학 교(15): 병곡중(4.7.), 신광중(4.11.), 일직중(4.11.), 샛별중(4.25.), 고흥점암중앙중(5.26.), 남목중(6.26.) 신성여중(7.14.), 순천신흥중(7.17.), 비룡중(10.20.), 천안동중(10.27.), 군산자양중(11.7.), 세종중(12.4.), 두루중(12.11.), 다정중(12.16.), 서현중(12.16.)
- 초등학교(30): 솔빛초(3.31.), 안정초(4.1.), 늘봄초(4.8.), 순천비봉초(4.25.), 전동초(5.9.), 미죽초(5.12.), 경산중앙초(5.16.), 서울용암초(5.21.), 인천공항초(5.28.), 광양중진초(6.17.), 인천상아초(6.17.), 부석초(6.19.), 인천가원초(6.23.), 새서귀초(7.15.), 서울창림초(9.3.), 신관초(9.11.), 당중초(9.19.), 천안신부초(9.22.), 충무초(9.23.), 아산북수초(9.29., 11.20.), 풍세초(10.17.), 집현초(10.24.), 소양초(10.31.), 순성초(11.14.), 아름초(11.27.), 가득초(11.28.), 간성초(12.12.), 인천선학초(12.18.), 서울석관초(12.18.)
담당 부서
재외동포청
책임자
심의관
곽삼주
(032-585-3154)
재외동포정책과
담당자
주무관
장현석
(032-585-3157)
인용 시 출처: korchiv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