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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일·생활 균형 지수 발표

고용노동부 · 2025-12-29

AI 인용용 요약

고용노동부의 2025-12-29 공고입니다. 대상 원문 확인, 지원내용 원문 확인, 신청기간 2025-12-29 ~ 2025-12-30.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313059&tblKey=GMN, 정준 URL http://www.korchive.com/%EB%B3%B4%EB%8F%84%EC%9E%90%EB%A3%8C/%EC%A0%84%EA%B5%AD/2024%EB%85%84-%EC%9D%BC-%EC%83%9D%ED%99%9C-%EA%B7%A0%ED%98%95-%EC%A7%80%EC%88%98-%EB%B0%9C%ED%91%9C-e20b71b2, 마지막 확인일 2026-07-31.

기관
고용노동부
문서 성격
지원사업/공고류
주제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5. 12. 29.(월) 12:00 (2025. 12. 30.(화) 조간) 2024년 일·생활 균형 지수 발표 전국 일·생활 균형 지수 65.7점, 전년 대비 4…
대상
원문 확인 필요
지원내용
원문 확인 필요
신청기간
2025-12-29 ~ 2025-12-30
발행일
2025-12-29
수집일
2026-07-08
마지막 확인일
2026-07-31
원문 URL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313059&tblKey=GMN
정준 URL
http://www.korchive.com/%EB%B3%B4%EB%8F%84%EC%9E%90%EB%A3%8C/%EC%A0%84%EA%B5%AD/2024%EB%85%84-%EC%9D%BC-%EC%83%9D%ED%99%9C-%EA%B7%A0%ED%98%95-%EC%A7%80%EC%88%98-%EB%B0%9C%ED%91%9C-e20b71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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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5. 12. 29.(월) 12:00 (2025. 12. 30.(화) 조간)

2024년 일·생활 균형 지수 발표 전국 일·생활 균형 지수 65.7점, 전년 대비 4.9점 상승 전남, 대전, 세종 순으로 높게 나타나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전국 17개 광역 시도의 ➀일(근로·휴가시간, 유연근무제), ➁생활(여가·가사 시간), ➂제도(육아휴직, 보육시설), ➃지자체 관심도(조례, 홍보), ➄가점(정부인증 가사서비스 활성화) 등 5개 영역 25개 지표를 분석하여 2024년 기준 지역별 일‧생활 균형 지수를 발표했다.

지역별 일·생활지수는 일·생활 균형에 대한 지자체의 관심과 정책적 노력을 유도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해 2018년부터 발표하고 있다.

2024년 기준 전국 평균은 65.7점(가점 제외)으로 전년 대비 4.9점이 올랐고 전년 대비 17개 시·도 중 16개 지역에서 지수가 상승하여 전국적으로 일·생활 균형이 꾸준히 개선되는 흐름을 보여주었다.

전 지역에서 남성 육아휴직 사용 사업장 비율, 국공립 보육시설 설치율이 증가하여 평균 지수 상승을 견인했고 지역별로는 전남, 대전, 세종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가점을 포함할 경우 전남, 부산, 서울 순이었다.

제주(+12.0점), 전남(+9.3점) 지역의 상승 폭이 컸으며, 전년도 중·하위권 지역의 개선 폭이 확대되면서 상위권 지역과의 점수 차이가 줄어들었다.

전남은 일·가정 양립 제도 인지도,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 사업장 비율, 지자체의 홍보·교육·컨설팅 노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체 1위에 올랐다.

대전은 초과근로시간이 적고 휴가 사용 일수가 많은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 세종은 국·공립 보육시설 설치율과 배우자 출산휴가 활용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영역별로는 부산(전년 15위)이 초과근로시간 감소와 휴가 사용 일수 증가에 힘입어 ‘일’ 영역 1위를 ‘생활’과 ‘제도’ 영역은 울산(전년 2위)과 세종(전년 2위)이 한 계단씩 상승하여 각 영역 1위를 차지했다.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은 “일·생활 균형에 대한 지자체의 관심과 노력을 바탕 으로 지수가 상승한 점을 긍정적으로 본다”라며 노동부도 “육아기 10시 출근제 신설, 단기 육아휴직 도입 등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고용지원정책관 책임자 과 장 박정현 (044-202-7496)

고용문화개선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최수진 (044-202-7476)

참고 1 ‘24년 일‧생활 균형 지수 결과 □‘24년 지역별 일‧생활 균형 지수 개요 ᄋ 지역 단위의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18년부터 “지역별 일·생활 균형 지수” 산출・발표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위탁)

  • 지역별 일·생활 균형 지수는 1일, 2생활, 3제도, 4지자체

관심도, 5가점 등 5개 영역 25개 지표로 구성 < 일·생활 균형지수 산출 세부지표 > 영역(배점) 세부 지표(25개 지표)

1총 근로시간, 2초과 근로시간, 3휴가기간, 4유연근무제 도입률, 5유연 일 (22.1점) 근무제 이용률 1남성 가사노동시간 비중, 2여성취업에 대한 견해, 3가사분담에 대한 견해, 생활 (30.1점) 4일과 가족생활 우선도, 5평일 여가시간, 6평일 여가시간 충분도, 7일‧ 여가생활 균형 정도 1여성육아휴직 사용 사업장, 2남성 육아휴직 사용 사업장, 3육아기 근로 제도 (25.0점) 시간 단축제도 사용 사업장, 4배우자 출산휴가 사용 사업장, 5국‧공립 보육시설 설치율, 6초등돌봄교실 이용률, 7일‧가정 양립제도 인지도 지자체 관심도 1일‧생활 균형 조례 유무, 2일‧생활 균형 제도 홍보, 3담당조직 유무 (22.8점) 4일‧생활 균형 관련 교육‧컨설팅, 5가족문화 관련시설 현황 가점(5점) 1정부인증 가사서비스 활성화 □ 산출 결과 ᄋ (총점) ’24년 기준 전국 평균은 65.7점(가점 제외)으로 전년대비 4.9점 상승(17개 시도 중 16개 지역에서 상승)

  • (영역별) 일(+1.0), 생활(0.6), 제도(+2.8), 지자체 관심도(+0.5), 모든

영역에서 점수 증가

  • (지역별) 전남(73.1), 대전(70.4), 세종(68.4) 순으로 높게 나타났고,

경북(59.1), 제주(61.1), 광주(61.8)는 낮게 나타남

  • (전남)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일·가정양립제도 인지도와 배우자출산휴가

사용 사업장 비율을 보여 ‘제도’ 4위, 지자체의 일·생활 균형 제도 홍보 노력, 일·생활 균형 관련 교육·컨설팅 비율이 가장 높아 ‘지자체 관심도’ 1위 (대전) 초과근로시간이 적고, 휴가 사용 일수가 많아 ‘일’ 3위

  • 가점 포함 시 전남(73.1), 부산(73.0), 서울(7278)가 각 1, 2, 3위
  • (증감 측면) 전년도와 비교할 때, 제주(+12.0점, 17위→16위), 전남(+9.3점,

6→1위), 강원(+8.8점, 12→7위), 대구(+8.8점, 15위→14위) 점수 상승폭이 컸다.

  • 서울, 대구, 울산, 강원, 전남, 경남, 제주는 모든 영역에서 점수 상승

□ 세부 영역별 결과 ᄋ (일) 총 근로시간은 모든 지역에서 증가, 초과근로는 모든 지역에서 감소, 휴가 사용기간 증가(9개), 유연근무 도입률(12개) 증가

  • 부산(18.2), 제주(17.3), 서울(16.9), 대전(16.9)이 높은 점수를 받았고,

경남(14.8), 충남(15.0), 세종(15.3)이 낮은 점수를 받았으며, 부산 (+4.5점, 15→1위), 제주(+2.3점, 10→2위), 경남(+2.3점, 17위 전년 동)의 점수 상승 폭이 큼

  • 부산은 초과근로시간이 줄어들고, 휴가 사용 일수가 증가에 따라 1위 기록

ᄋ (생활) 일·여가생활 균형 정도(10개), 평일 여가시간(10개), 여가시간 충분도(8개) 상승

  • 울산(19.8), 강원(18.1), 경남(18.0)이 상위권을 차지했고, 충북(16.1),

경기(16.5), 충남(16.6)이 하위권이며, 울산(+2.1점, 2→1위), 대구(+1.6점, 17→9위), 강원(+1.4점, 8→2위)의 점수 상승 폭이 큼

  • 울산은 평일 여가시간 충분도, 일-여가생활균형정도 점수 상승에 따라 1위 등극

(지난해 2위)

ᄋ (제도) 모든 지역에서 남성 육아휴직 사용 사업장 비율, 국‧공립 보육시설 설치율 증가하고,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 사업장 비율 증가(11개)

  • 세종(23.3), 서울(22.0), 대구(21.7)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고, 제주(18.1),

경북(18.8), 강원(19.5)이 낮으며, 전남(+4.5점, 11→5위), 제주(4.1점, 17위 전년 동), 대구(+4.1점, 8→3위)의 점수 상승 폭이 큼

  • 세종은 국·공립보육시설 설치율, 배우자 출산휴가 사용 사업장 비율 상승에 따라

1위 등극(지난해 2위)

ᄋ (지자체 관심도) 지자체의 일·생활 균형 제도 확산 노력(11개), 일‧생활 균형 관련 홍보‧교육‧컨설팅 경험 사업체 비율(9개) 증가, 강원‧제주 조례 제정, 지역 가족문화 관련 시설은 서울 제외 모든 지역에서 감소

  • 전남(18.2), 충북(14.8), 대전(14.4) 순으로 높게 나타났고, 경북(8.1),

제주(8.4), 광주(8.7)이 낮으며, 제주(+5.1점, 17→16위), 강원(+4.7점, 16→8위), 서울(+3.7점, 13→10위)의 점수 상승 폭이 큼

  • 전남은 지자체 일·생활 균형 제도 확산 노력, 홍보‧교육‧컨설팅 증가에 따라 1위 등극

(지난해 4위) 가점 ᄋ (가사 활성화 ) 서울, 대구, 부산, 울산, 경기, 충남은 만점이며, 제주는 정부 인증 서비스 활성화 노력 없음(평균 3.6점)

※ ‘24년 일‧생활 균형 지수 지자체별 점수 가사서비스 총점 일 생활 제도 지자체 관심도 지역 활성화(가점)

‘23 ‘24 등수 증감 ‘23 ‘24 증감 ‘23 ‘24 증감 ‘23 ‘24 증감 ‘23 ‘24 증감 ‘24 전체평균 60.865.7 - 4.9 15.1 16.1 1 16.6 17.2 0.6 17.5 20.3 2.8 11.6 12.1 0.5 3.6 시 평균 61.766.3 - 4.6 15.2 16.2 1 16.6 17.4 0.8 18.5 21.0 2.5 11.5 11.7 0.2 3.9 서울 61.5 67.8 5 6.3 15.9 16.9 1 15.8 16.6 0.8 21.2 22.0 0.8 8.6 12.3 3.7 5 부산 60.3 68.0 4 7.7 13.7 18.2 4.5 18.0 17.4 -0.6 17.5 20.1 2.6 11.2 12.2 1 5 대구 54.6 63.4 14 8.8 13.2 15.3 2.1 15.3 16.9 1.6 17.6 21.7 4.1 8.5 9.6 1.1 5 인천 67.1 66.2 9 -0.9 16.7 15.6 -1.1 15.8 16.6 0.8 19.4 20.3 0.9 15.1 13.7 -1.4 4.4 광주 59.8 61.8 15 2 15.7 16.0 0.3 17.2 17.5 0.3 16.9 19.6 2.7 10.0 8.7 -1.3 1.6 대전 66.5 70.4 2 3.9 17.0 16.9 -0.1 17.4 17.6 0.2 19.6 21.5 1.9 12.5 14.4 1.9 1.6 울산 56.1 64.4 12 8.3 13.8 15.5 1.7 17.7 19.8 2.1 15.7 19.6 3.9 8.8 9.5 0.7 5 세종 67.8 68.4 3 0.6 15.4 15.3 -0.1 15.6 16.7 1.1 19.8 23.3 3.5 16.9 13.0 -3.9 3.8 도 평균 60.065.2 - 5.2 15.0 15.9 0.9 16.6 17.0 0.4 16.7 19.7 3 11.7 12.5 0.8 3.3 경기 63.7 64.7 11 1 16.0 15.8 -0.2 16.0 16.5 0.5 17.3 20.0 2.7 14.4 12.4 -2 5 강원 57.9 66.7 7 8.8 15.8 16.8 1 16.7 18.1 1.4 17.7 19.5 1.8 7.7 12.4 4.7 2.8 충북 66.0 66.9 6 0.9 15.6 15.7 0.1 16.5 16.1 -0.4 17.9 20.3 2.4 15.9 14.8 -1.1 3.8 충남 64.5 64.8 10 0.3 14.9 15.0 0.1 16.2 16.6 0.4 17.8 20.1 2.3 15.6 13.0 -2.6 5 전북 63.6 66.2 8 2.6 15.5 16.2 0.7 17.2 16.7 -0.5 15.6 19.6 4 15.2 13.7 -1.5 3.8 전남 63.8 73.1 1 9.3 14.7 16.4 1.7 16.8 17.0 0.2 17.0 21.5 4.5 15.3 18.2 2.9 2.5 경북 54.5 59.1 17 4.6 14.7 15.6 0.9 15.4 16.7 1.3 16.4 18.8 2.4 8.1 8.1 0 2.8 경남 57.1 64.2 13 7.1 12.5 14.8 2.3 17.6 18.0 0.4 16.8 19.8 3 10.2 11.7 1.5 3.8 제주 49.1 61.1 16 12 15.0 17.3 2.3 16.7 17.4 0.7 14.0 18.1 4.1 3.3 8.4 5.1 0.0

참고 2 일·생활 균형 지역별 지수 산출 기준표 영역 지표명 자료원 기준값 비고 시・도별 임금 및 근로시간보고서 총근로시간 150시간 1,800시간/12개월 (세종, 충남 통합)

시・도별 임금 및 근로시간보고서 초과근로 시간 2.0시간 2024년 추정값 (세종, 충남 통합)

일 2017년 근로자 평균연차 휴가기간(1년간 사용한 휴가일수) 국민여가활동조사 15일 (5개) 휴가부여일수(15.1일)

일・가정 양립 실태조사 일・가정양립실태조사 유연근무제도 도입률 36.4% (세종, 충남 통합) 2018년 최대값의 15% 가산 일・가정 양립 실태조사 일・가정 양립 실태조사 유연근무제도 이용률 21.6% (세종, 충남 통합) 2018년 최대값의 15% 가산 남성 가사노동시간 남성 가사노동시간 비중 생활시간조사(공표주기 5년) 0.5 /전체 가사노동시간 가족 여성취업에 대한 견해 사회조사(홀수해) 81.2% 2023년 추정값 (4개)

생 가사분담에 대한 견해 사회조사(짝수해) 74.1% 2024년 추정값 활 일과 가족생활 우선도 사회조사(홀수해) 12.5% 2023년 추정값 (7)

평일 여가시간 국민여가활동조사 5.69시간 2024년 추정값 여가 평일 여가시간 충분도 국민여가활동조사 100점 7점 만점 기준 (3개)

일・여가생활 균형 정도 국민여가활동조사 10.0% 2024년 추정값 여성 육아휴직 이용(중소기업) 고용보험DB 2.60% 2024년 추정값 남성 육아휴직 이용(중소기업) 고용보험DB 0.59% 2024년 추정값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이용 고용보험DB 0.37% 2024년 추정값 (중소기업) 일・가정 양립 실태조사 제도 일・가정 양립 실태조사 배우자 출산휴가 이용(시행기업) 9.4% 2018년 최대값의 (7개) (세종, 충남 통합) 15% 가산 국공립보육시설 설치비율 보육통계 25.6% 2024년 추정값 초등돌봄교실 이용률 학교알리미 24.9% 2024년 추정값 일・가정 양립 실태조사 일・가정 양립 제도 인지도 81.6점 2024년 추정값 (세종, 충남 통합)

일・생활 균형 조례 제정, 일・생활 균형 조례 유무 자치법규 정보시스템 1.0점 근로자(시민) 및 기업지원 명시 만점(1점)

일・가정 양립 실태조사 일・가정 양립 실태조사 지자체의 일・생활 균형 제도 홍보 19.9점 (세종, 충남 통합) 2018년 최대값의 15% 가산 지자체 관심도 담당조직 형태 만점(1점)+ 담당조직 유무 시・도 홈페이지(조직도) 및 관련 자료 1.1점 (5개) 관련 조직 5개 일・가정 양립 실태조사 일・가정 양립 실태조사 일・생활 균형 관련 교육・컨설팅 13.8% (세종, 충남 통합) 2018년 최대값의 15% 가산 28.06개 지역사회가족문화관련시설현황 문화체육관광부 등록공연장 현황 등 2024년 추정값 (인구천명당) 정부 설정 목표치 가사근로자 고용개선‧지원 조례, 자치법규 정보시스템, 공고문 등 가점 80점 (목표치 대비 달성률×5점 지원사업 운영, 홍보 실적 관련 자료 환산 점수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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