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260702 보도자료 전남광주 반도체 인력양성 간담회(수정)
AI 인용용 요약
고용노동부이 2026-07-02 발행한 정부문서입니다. 주제는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 7. 2.(목) 14:00 (2026. 7. 3.(금) 조간) 서남권 반도체 인력양성을 위해 노동부, 지방정부, 기업이 머리 맞대 김영훈 장관, 전남광주통…입니다. 원문 https://www.moel.go.kr/common/downloadFile.do?file_seq=20260700194&bbs_seq=19613&bbs_id=12&file_ext=hwpx, 정준 URL https://www.korchive.com/doc/moel_press-20260702-a25b2dd4, 마지막 확인일 2026-07-06.
- 기관
- 고용노동부
- 문서 성격
- 일반 정부문서
- 주제
- 고용노동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 7. 2.(목) 14:00 (2026. 7. 3.(금) 조간) 서남권 반도체 인력양성을 위해 노동부, 지방정부, 기업이 머리 맞대 김영훈 장관, 전남광주통…
- 발행일
- 2026-07-02
- 수집일
- 2026-07-05
- 마지막 확인일
- 2026-07-06
- 원문 URL
- https://www.moel.go.kr/common/downloadFile.do?file_seq=20260700194&bbs_seq=19613&bbs_id=12&file_ext=hwpx
- 정준 URL
- https://www.korchive.com/doc/moel_press-20260702-a25b2d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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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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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시점 |
2026. 7. 2.(목) 14:00 |
(2026. 7. 3.(금) 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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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반도체 인력양성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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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훈 장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재 한국광기술원을 방문하여 반도체 현장 실무인력 양성을 위한 의견 들어 |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7월 2일(목),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소재한 한국광기술원을 방문하여 지역 소재 반도체 기업, 통합특별시, 인력양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반도체 인력 양성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하였다.
* (일시 및 장소) ‘26.7.2.(목) 한국광기술원
(참석) 고용노동부장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공지능산업국장, 한국광기술원장, 기업 대표, 유관기관 관계자 등
이번 간담회는, 지난 6.29일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서남권 반도체 팹 투자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지역 반도체 기업의 현장 실무인력 양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고용노동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업, 폴리텍 등이 함께 협업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반도체를 설계하는 인력뿐만 아니라, 반도체 팹 건설, 자동화 설비 구축 및 클린룸 시공, 장비 운영 및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실무 인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이를 위한 지역 반도체 인력 양성 생태계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에 김영훈 장관은 서남권 반도체 특화 인력 양성을 위해 ▴필요한 인력 수요의 선제적 파악, ▴폴리텍 등 노동부의 다양한 정책 자원을 전폭 지원, ▴지역 상황에 맞도록 인력 양성 정책의 유연성 확보 등을 세 가지 방향으로 제시하였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방향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직업능력개발 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지역의 주요 기업, 대학을 반도체 공동훈련센터로 추가 지정하여 협력사 재직 노동자 및 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훈련을 제공하고, K-디지털 트레이닝,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을 통해 뿌리 분야와 첨단 분야 인력양성도 적극 지원한다. 지난해 개소한 폴리텍 나주전력기술교육원을 통해 전력 설비, 신재성에너지 관련 인력을 양성하는 한편, 광주 캠퍼스는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에 필요한 시설, 장비, 커리큘럼 등을 확충할 계획이다.
김영훈 장관은 인사말에서 “팹을 짓고, 장비를 운영할 수 있는 사람을 키우는 것이 서남권 반도체 프로젝트의 중요한 성공 요인 중 하나”라고 평가하고, “반도체 분야 훈련 기반을 미리 준비하고 직업능력개발 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산업과 일자리가 선순환할 수 있는 반도체 인력양성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하였다.
붙임 1.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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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 |
직업능력정책국 |
책임자 |
과 장 |
김병수 |
(044-202-72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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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능력정책과 |
담당자 |
사무관 |
최어지니 |
(044-202-7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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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 |
직업능력정책국 |
책임자 |
과 장 |
이영진 |
(044-202-7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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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훈련지원과 |
담당자 |
사무관 |
김한희 |
(044-202-7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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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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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개요 |
□ (일시) ‘26.7.2.(목) 14:00~15:30 (총 90분)
□ (장소) 한국광기술원 대회의실 (A1 본부동 2층)
□ (참석자) 반도체 분야 컨소시엄 훈련 참여 기업 등 16명
ㅇ (노동부) 장관, 직업능력정책국장, 광주노동청장, 광주고용센터소장
ㅇ (지방정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공지능산업국장
ㅇ (공동훈련센터) 한국광기술원 원장,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 부회장
(협약기업) ㈜우리로 사장, ㈜한국첨단소재 대표, ㈜코셋 대표,
㈜오이솔루션 부사장, 앰코테크놀로지 코리아 인사부문장
(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본부장
ㅇ (유관기관) 광주폴리텍 학장․반도체학과장, 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장
□ (세부일정) 현장 참관 → 간담회 (* 모두말씀까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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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내용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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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
14:00~14:30 |
‘30 |
• 인력양성 VR 교육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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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
14:30~14:32 |
‘2 |
• 간담회 시작 및 참석자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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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14:40 |
‘8 |
• 모두말씀 |
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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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14:50 |
‘10 |
• 전남광주 반도체 공동훈련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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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15:25 |
‘35 |
• 자유토론 |
참석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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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5~15:28 |
‘3 |
• 마무리말씀 |
장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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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15:30 |
‘2 |
• 기념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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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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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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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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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모두발언 (* 실제 발언 내용은 달라질 수 있음) |
여러분 반갑습니다,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지역 반도체 인력양성을 위한
지혜를 모으기 위해 참석해주신
서기웅 한국광기술원 원장님,
안신걸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 부회장님을 비롯한
기업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어제 공식 출범하였습니다.
역사적인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함께 자리해 주신 통합특별시
손두영 인공지능산업국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6월 29일 대통령님께서 참석하신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서남권에 반도체 팹 4기를 건설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바야흐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대한민국의 핵심 반도체 생산 거점이 되는 것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지방이 우리 경제와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는 시대를 여는
본격적인 발걸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빠르게 성공할 수 있도록
정부는 충분한 부지와 전력, 용수 등 필요한 자원을
총력 지원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고용노동부 장관으로서 저는,
공장을 실제로 짓고 운영할 “사람”이
프로젝트 성공의 가장 중요한 자원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건설 단계에서의 건축, 전기, 기계 등 인력에서부터,
자동화 설비 구축과 클린룸 시공을 위한 인력,
실제 운영에 필요한 오퍼레이터와 유지보수 인력까지,
실제 필요한 실무인력은 매우 다양하고
그 규모도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간담회는 바로 그 “인재”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입니다.
아시다시피, 반도체 팹 건설과 운영에 따라
인력이 필요한 분야와 시점은 다양할 것입니다.
따라서 지역 반도체 인재양성의 기반을 미리 준비하고
직업능력개발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반도체 인력양성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서남권 반도체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력을 키우기 위해
다음 세 가지 방향성을 가지고 정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먼저, 필요한 인력수요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프로젝트의 진행상황에 따라
인력이 필요한 분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 지방 정부 등과 긴밀히 소통하며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인력이 제때 양성될 수 있도록
인력 양성 수요를 면밀히 확인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정책 자원을 전폭 지원하겠습니다.
폴리텍, 공동훈련센터, K-디지털 트레이닝 등
노동부의 직업능력개발 정책 자원은 다양합니다.
이 자원들이 서남권 반도체 인력 양성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협업에 기반한 정책의 유연성입니다.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뿐만 아니라,
반도체 인력양성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에도
관계기관 간의 협업이 매우 중요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업, 학교, 고용노동청, 폴리텍 등이
머리를 맞대어 주시기를 바라며,
노동부도 지역 상황에 맞는
효과적인 지역 반도체 인력 양성을 위해
직업능력개발 사업의 자율성과 유연성을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이러한 세 가지 방향성을 가지고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서남권 반도체 인력양성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공급망 내에 있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지역의 주요 기업, 대학을
반도체 공동훈련센터로 추가 지정하여,
협력사 재직 노동자 및 채용예정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훈련을 제공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청년이 일하면서 성장하고,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일학습병행을 지원하겠습니다.
반도체 분야 직업계고 및 대학의 상황을 면밀히 살펴,
직업계고 청년 등이 반도체 기업에 취업하여 일하면서,
대학에서 관련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다음으로, 대표 청년 사업인 K-디지털 트레이닝을 통해
반도체 청년 인재를 양성하도록 기업과 대학의 참여를 지원하고,
반도체 시설 건설, 유지관리에 필요한
전기, 공조 등 뿌리기술 분야 인력을 키우기 위해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도 확대하겠습니다.
공공 기술교육훈련 기관인 폴리텍을 통해서
현장에 즉시 일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25.9월) 개소한 나주 전력기술교육원의
신재생에너지, 전력설비 학과를 차질없이 운영하고,
광주 폴리텍의 반도체 학과의 시설, 장비, 커리큘럼도
대폭 확충하겠습니다.
나아가 폴리텍이 전남광주를 넘어 전국적으로 필요한
반도체 인력 양성의 거점기관이 될 수 있도록
역할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도적으로
인재 확보‧유치, 노동환경 개선 등
지역 반도체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적극 뒷받침하겠습니다.
이렇게 저희 고용노동부가 생각하고 있는 지원 사업에
현장의 의견을 더하고, 기업과 지방정부와 힘을 모은다면
반도체 프로젝트의 성공과 지역의 도약을 이끌
“인재”를 키울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무쪼록, 오늘 허심탄회한 의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기업, 지방정부와 꾸준히 소통하고,
실현 가능한 방안을 지속 고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용노동부